naoloao
나는 11년 동안 장사를 했다.... 더 보기naoloao나는 11년 동안 장사를 했다.
지하 점포에서 시작해 프랜차이즈 본사까지..
버티고 또 버티며 수없이 무너졌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게 있다면
사업은 구조를 잘 짜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 확실하다
나는 그 구조를 몰랐기에 쓸데없는 수많은 시간과 비용을 소비했고 필요 없는 투자를 셀 수 없이 반복했다. 그 덕에 강해지고 성장했지만 그만큼 고통도 컸다.
그래서 나는 나와 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내가 설립한 자영업 카르텔은 누군가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사명감의 결과물이다. 그냥 돈 버는 법을 알려주는 곳이 아니다. 성공하는 기업가를 배출하는 시스템이다.
나는 단 한 명이라도 그의 사업이 구조적으로 강해지고 그가 더 이상 매출에 끌려다니지 않는 모습을 보는 게 내가 사는 이유 중 하나라고 믿는다.
돈 들이지 않고 가맹점 늘리는 법, 적은 점포로 큰 수익을 내는 구조, 리스크 최소화하며 사업을 확장하는 방법, 사장의 올바른 마인드와 마음가짐,
직원 의존도를 줄이며 확장해 나가는 법 등
이건 책에서 배운 게 아니다
11년 동안 직접 부딪히며 만들어 낸 실전 공식이다.
대부분의 강의와 컨설팅은 지식을 판다. 하지만 자영업 카르텔은 결과를 만든다. 이론이 아니라 현실과 실제를 가르친다.
현재 30명 이상의 대표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평생회원으로 등록되어 있고, 서로 아낌없이 돕고 소통해야만 한다. 이 네트워크는 서로간에 평생 유지된다. 또한 이희천의 자문도 평생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다.
또한 함께 고민하며 솔루션을 도출한다.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 가맹사업 vs 직영사업 무엇이 맞는지?
브랜드의 최종 종착지는 어디인지? 등등
나는 이 일을 단순한 비즈니스로 보지 않는다. 내가 겪었던 불안과 두려움 그 끝없는 시행착오의 길을 누군가는 걷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그 길을 건너는 누군가가 진짜 기업가로 성장하길 바란다. 그게 내가 자영업 카르텔을 운영하는 이유다. 아무나 받지 않는다 반드시 화상면접을 거친다. 항상 수준이 중요하다. 그 수준은 규모에서 오는 수준이 아닌 그 사람의 사고방식과 의식 수준이다.
매 기수마다 가격은 상승한다. 난 이 코칭이 수천만원 이상의 값어치가 있다고 확신한다. 다만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라 매 기수마다 가격을 올려 나갈 뿐이다.
항상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혼자서 한계를 느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용기 내어 변화를 추구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야 새로운 결과도 오게 되어있으니 말이다!
마지막으로 난 내 몸과 마음을 변화 시켜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사진에서도 보다시피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 물론 잘 유지도 하고 있다.
아무리 대표라고 다 인생에 주인이 아니다
자본주의 노예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발악을 해서라도 말이다.
#장사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