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jiyi69
『 하루에 자외선 차단제를 몇 번 도포해야 할까요? 』... 더 보기myjiyi69『 하루에 자외선 차단제를 몇 번 도포해야 할까요? 』
얼마 전 스토리 투표에서 ‘하루에 자외선 차단제를 몇 번 덧바르시나요?’ 의 통계를 살펴보니, 하루에 한 번, 기초 스킨케어 단계에만 바른다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컨텐츠를 발행할 때, 단순히 우리 자외선 차단제의 효능/효과에 대해 설명드리는 것 뿐만 아니라 자외선 차단제를 왜 덧발라야 하는지,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적인 지식을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면,
○ SPF(Sun Protection Factor) : 자외선 B 를 차단하는 지수 즉, 열감과 홍반, 염증을 일으키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지수입니다.
○ PA(Protection Grade of UVA) : 자외선 A 를 차단하는 지수로, 멜라닌 세포에 의한 색소 침착, 노화, 탄력 저하를 일으키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지수입니다.
결론적으로 UVA와 UVB를 모두 빈틈없이 막아주어야 우리는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SPF와 PA 지수가 아무리 높더라도, ‘시간이 경과할수록 차단 효과는 우하향’하는 그래프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SPF 30을 쓰든 SPF 50+을 쓰든, 시간이 흐르면 자외선 차단 효과는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점차 감소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덧발라야 하는 과학적인 이유입니다.
피부의 노화를 일으키는 UVA 는 파장이 길어 유리창을 뚫고 들어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도포하고 있는 습관은 중요합니다.
○ 실내 기준 : 3-4시간 간격 도포 권장
○ 실외 기준 : 1-2시간 간격 도포 권장
(기본적으로 여름철에는 피부에서 분비되는 땀과 유분에 의해 이전에 도포해 두었던 차단제가 지워지기 쉬우므로, 덧바르는 습관이 피부 운명을 좌우합니다.)
저는 보통 이렇게 자외선 차단 루틴을 만들어 둡니다.
○ AM 7:00 | 기초 스킨케어 시
○ AM 11:00 | 점심 식사 직전
○ PM 02:00 | 서아 하원 (운전) 직전
이외에 추가적인 야외 활동이 있다면 활동 직전과 중간중간, 자외선의 세기에 따라 수시로 레이어링하여 도포해 줍니다.
유전적 여드름 체질의 피부가 호전되고 난 이후에 가장 많이 고민하는 피부 문제 중 하나는 바로 색소침착과 노화입니다. 더불어, 자외선은 여드름이 진행 중일 때 역시 염증 반응과 여드름 자국 부위의 색소 침착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도 작용합니다.
선크림만 바르면 트러블이 올라와 선크림을 사용하지 않는 ‘선크림 트라우마’로 자외선을 피부로 온전히 견디고 계시다면, 오직 여드름 피부만을 위해 연구 개발된 [데미지 프로텍션 크림]으로 모공의 호흡을 원활히 해 보세요. 모공이 원활히 호흡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새로운 여드름 씨앗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
⠀
𝐌𝐀𝐋𝐆𝐄𝐔𝐌 𝐏𝐞𝐫𝐬𝐨𝐧𝐚𝐥 𝐒𝐤𝐢𝐧 𝐂𝐨𝐧𝐬𝐮𝐥𝐭𝐢𝐧𝐠
맞춤형 피부상담 ∙ 화장품 처방 ∙ 주기적 스킨컨설팅
1:1 맞춤형 피부 상담을 통해 유전적 여드름 피부의
근본적인 변화와 안정적인 유지 관리를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