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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99일전 여행/티켓

레 쟈뎅 앙 상텡 부하슈 오렌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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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 ~ 1/17(일) 까지
only.grapoer 프랑스 알자스 <레 쟈뎅 앙 상텡> 와인 중 드시고 나서 반응이 좋은 오렌지 와인 두종 재입고 되었습니다. 프랑스 알자스 와인들은 대부분 길죽한 병으로 나오지만 개성있는 보틀에 담겨진 알자스 화이트를 즐겨주세요! 1. 부하슈 2022 (natural white) 부분 스킨 컨택 84-> 43,000원 지역: 프랑스, 알자스 품종: 리즐링 70%, 실바너 20% 그 외 알자스 화이트 품종 향긋한 오렌지 블라썸, 말린 오렌지 껍질, 감귤, 살구, 서양배, 시트러스, 허브티, 레몬, 약간의 브리오슈 느낌까지 향긋하고 싱그러운 느낌의 쥬시한 화이트 입니다. 컬러만 봐도 너무 맛있을 수 밖에 없는 화이트로 향과 맛이 똑같아요:) 마시는 내내 기분 좋아지는 맛! 이 날 생선요리와 우니 파스타와 함께 먹었는데 시음만 하려던 와인을 거의 다 마셨네요. 간만에 맛있게 마신 쥬시한 화이트로 산도도 너무 좋구, 편히 마시기 너무 좋습니다. 알자스 화이트 매니아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요즘 참외가 너무 맛있는데 참외나 과일이랑 드시기에도 너무 좋아요! 2. 그니프 2022 (natural orange) 84-> 43,000원 지역: 프랑스, 알자스 품종: 리즐링, 게뷔르츠트라미너, 뮈스카, 피노그리 블렌딩 생산자인 가브리엘과 레아가 키우는 고양이를 레이블로 한 고양이 집사님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오렌지 와인 입니다. 뭐스카와 게뷔르츠 품종이 블렌딩 되어 장미, 머스켓의 아로마틱한 향과 맛과 함께 오렌지, 감귤, 열대과일, 허브 늬앙스가 느껴집니다. 머스켓의 향긋함과 산도가 너무 좋아 낮에 가볍게 마시기 좋고, 쥬시하고 산듯한 오렌지로 추천드려요! <와이너리 이야기📝> 프랑스 알자스(Alsace) 지역의 ’노래하는 정원‘을 뜻하는 레 쟈뎅 앙 샹탕(Les Jardins En-Chantants)은 가브리엘(Gabriel)과 레아(Léa) 부부가 운영하는 내추럴 와이너리입니다. 포도 재배부터 양조까지 자연주의 방식을 고수하며, 톡톡 튀는 일러스트 레이블과 등 개성 넘치는 와인을 선보여 트렌디한 와인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보틀 디자인은 달의 주기를 표현한 것으로 월력에 따라 건강하게 농사 짓는 이들의 신념을 오롯이 보여줍니다.

1개월 전

레 쟈뎅 앙 상텡 부하슈 오렌지 와인 공구 피드현황

1개월 전

프랑스 알자스 <레 쟈뎅 앙 상텡> 와인 중 드시고 나서 반응이 좋은 오렌지 와인 두종 재입고 되었습니다. 프랑스 알자스 와인들은 대부분 길죽한 병으로 나오지만 개성있는 보틀에 담겨진 알자스 화이트를 즐겨주세요! 1. 부하슈 2022 (n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