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jple_haru_
팔로워 13만명
인스타에서 보기
마감 1일전 밀폐용기/보관

바버 자켓

36
7/8(수) 오전 9시 ~ 7/13(월) 까지
sijple_haru_ 이번엔 4일을 꽉꽉 채웠다 ; 금요일 새벽에 나가서 월요일 1시 넘어서 집에 복귀했으니. 교토에서 2.5일은 '내 인생 첫 ㅇㅇㅇ'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처음 해보는게 많았다. 그것도 처음 보는 분들과. 그 다음 오사카에서 1.5일은 맨날 했던 익숙한 짓들을 했다. 밥도 늘 먹던 곳에서 먹었고, 잠도 늘 자던 싼 호텔에서 묵었다. 미슐랭 쓰리스타 등 맛집 여기저기, 아주 좋은 호텔에서 이틀밤, 미술관, 앤틱 페어, 야외 마사지, 원이랑 인호랑 쓸데없는 수다, 수박 바잉 & 호박 바잉, 비오는 날 절 답사... 기존 나의 틀은 늘 격파되고 보수되어야 한다. 그렇게 난 더 창의적이면서도 상업적인 사람이 되어야... 수박과 호박을 진일보시킬 수가 있다. 그래서 맨날 번 돈 다 여기저기 다니고 보고 경험하는데 쓰는 거. 이게 나의 훈련이다. 나는 늘 더 관찰해야 하고, 더 깨달아야 하고, 더 새롭게 해석해야 하고, 더 잘 팔아야 한다. 아무튼 이번 바잉의 전리품이 유독 맘에 든다. 비싼 건 보로 페브릭부터 싼 건 500앤짜리 유니끌로 티셔츠도 사왔다. 바카랏 잔도 몇 개, 아~ 이번에 끝내주는 바버 자켓도 두 벌이나 바잉했고. 모쪼록 급하신 분들은 내일 저녁에 슥 매장으로 와주시길. #수박빈티지 #수박투어 #구미래투어 #내일뵈용

2시간 전

바버 자켓 공구 피드현황

2시간 전

이번엔 4일을 꽉꽉 채웠다 ; 금요일 새벽에 나가서 월요일 1시 넘어서 집에 복귀했으니. 교토에서 2.5일은 '내 인생 첫 ㅇㅇㅇ'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처음 해보는게 많았다. 그것도 처음 보는 분들과. 그 다음 오사카에서 1.5일은 맨날 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