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ha__y0y2
솔직히 저는 로스트볼이든... 더 보기haha__y0y2솔직히 저는 로스트볼이든
투피스볼이든 크게 신경 안 쓰고 쳐왔어요.
공이 좀 날려도 제 실력 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TaylorMade TP5로 라운드하면서 생각이 달라졌어요.
드라이버를 쳤을 때는 볼 스피드가 잘 살아나고, 타감은 쫄깃해요.
아이언은 원하는 탄도로 그린을 공략하기 편했고,
어프로치에서는 스핀 컨트롤이 예상되기 시작했어요.
올해 계속 테일러메이드 TP5만 쓰고 있는데
같은 스윙을 해도
공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확실히 느꼈어요.
왜 투어 프로들이 골프공 선택에 그렇게 민감한지,
직접 쳐보니 알겠더라고요.
조심하세요.. 한번 쓰기 시작하면 다른 공은 눈에 안 찰 수 있어요🙈
@taylormadegolf_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