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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부터 진짜 부부의... 더 보기dokg.hang0024마흔부터 진짜 부부의
인생 고통이 시작되는
21가지 이유
1. 식비가 점점 늘어나는데,
줄일 틈을 발견할 수가 없다.
2. 제발 좀 잠시라도
혼자 있고 싶은데
그럴 여유가 주어지지 않는다.
3. 오늘도 자기 말이 다 맞다고
우기는 남편(아내)의 버릇이
고쳐지지 않는다.
4. 아무리 쉬어도
늘 피곤하고 무기력하다.
5. 학원비가 최고 수준에 도달해서
버는 것보다 지출이 많다.
6. 문제는 오십이 되면
더 힘들어질 것 같은
슬픈 예감이 든다는 사실이다.
7. 부모님 건강이 좋지 않아서
병원비 부담까지 늘어난다.
8. 다정하게 예쁘게 말해주면
참 좋을 텐데, 정작 배우자는
남에게만 잘하고 가족에게 소홀하다.
9. 내 노후도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건 꿈도 꾸지 못하는 현실이다.
10. 자식이라도 좀 잘 자라면 좋겠는데
점점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
11. 눈이 자꾸 침침해지고
우울한 기분이
삶의 기본값이다.
12. 의무적으로 반드시 해야 하고
책임까지 내게 있는 것들만 늘어난다.
13. 남편(아내)은 여전히
내가 가장 싫어하는 행동을
고치지 않고 반복하고 있다.
14. 체력이 급격하게 나빠지는 게
느껴질 정도로 건강도 안 좋다.
15. 해야 할 게 너무 많은데
도와주는 사람은 없고,
결국 내가 다 해내야 한다.
16. 직장에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지
아무도 예상할 수가 없다.
17. 남편(아내)의 공감력이 좀
좋아지길 바랐는데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지 않는다.
18. 아이가 사춘기가 되더니
완전히 달라져서 날 미치게 만든다.
19.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사는 것 자체가 힘들다.
20. 피곤한데 잠은 안 와서
자꾸 신경질이 난다.
21. 그저 무너지지 않게
아슬아슬 버티는 것만이
전부인 시간들이다.
“필사로 이제는 내가 나를
믿고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커지니까
문제가 작아졌습니다.”
실제로 필사를 하고 계신 수많은 분들의 말씀입니다. 마흔 이후 우리는, 바쁜 삶에 지쳐 무기력과 우울함만이 되풀이되는,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것 같은 시기를 한 번은 만나게 됩니다. 그 어두운 시기를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답은 바로 필사에 있습니다. 필사를 통해서 내가 가진 언어의 수준을 높여야, 삶의 수준까지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 시작하면 힘들 수 있습니다.
함께 필사할 네이버 밴드 2개를 소개합니다.
하나는 <아이와 하루 5분 필사>라는
아이와 함께 필사를 하는 공간이고,
다른 하나는 <세계철학전집 필사단>이라는
부모가 자신의 성장을 위해 필사하는 공간입니다.
함께 모여서 필사를 나누면,
끝까지 해낼 가능성이 높아지죠.
이미 35,000명이 넘는 엄마 아빠가
그 가치를 실감하며 필사를 하고 계십니다.
밴드는 제 프로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부모의 시작이 아이가 만날 기적의 시작입니다.”
#김종원작가 #육아 #육아맘 #부부 #부부스타그램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100일 필사 노트>, 김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