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_biny_
던킨이 1.4L 양동이를 들고 나왔습니다.... 더 보기flower_biny_던킨이 1.4L 양동이를 들고 나왔습니다.
자이언트 버킷, 출시기념 할인가 9,900원.
”얼굴보다 큰 커피“, ”생존 수액“ 밈으로
SNS는 이미 양동이 커피로 가득합니다.
그런데 개인카페 사장님도 1.4L를 만들면 이길 수 있을까요?
대형 프랜차이즈의 무기는 규모의 경제입니다.
양·가격·화제성
이 세 가지로는
개인 카페가 경쟁하기 힘듭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한 방‘은 무엇이어야 할까요?
다양한 재료 조합을 통한 풍미향상
단골의 이름을 기억하는 공간
부담스럽지 않은 응대등
프랜차이즈가 양으로 갈수록
개인카페는 깊이로 가야 합니다 ☕
👇 사장님 가게의 ’한 방‘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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