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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1일전 여성의류

할두 글쓰기 클럽 7기

7/12(일) 마감
thejanx_love 100일 기도처럼) 7월 1일부터 다시 석 달 동안 할두 글쓰기 클럽을 시작합니다. 정확히 100일은 아니지만, 클럽이 끝난 뒤의 시간을 이어 붙여 저 역시 100일 작정으로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최근 10년을 돌아봐도 올해 상반기만큼 삶이 흐트러졌던 적은 없었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살려고 했던 것도 아니고, 계획했던 일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여러 일들이 겹치면서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래서 7월부터는 다시 삶을 단정하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하루를 기록하며 나를 다시 바라보는 시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할두 글쓰기 클럽 안내 ] 저는 산다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긴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신의 얼굴을 가장 많이 보는 사람은 정작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입니다. 거울을 보지 않으면 내 얼굴을 제대로 알 수 없듯, 글을 쓰지 않으면 내 마음도 제대로 알기 어렵습니다. 저에게 글쓰기는 가장 좋은 거울입니다. 그래서 저는 글쓰기를 ‘일기’라고도 자주 말합니다. 할두 글쓰기 클럽은 자기 자신을 알아가기 위한 가장 좋은 도구인 글쓰기를 함께 이어가는 모임입니다. 사실 아무리 짧은 글이라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 한 달, 석 달 동안 꾸준히 쓰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혼자만의 의지가 아니라 클럽이라는 작은 구속력을 통해 함께 써보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글은 SNS를 통해 씁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우리 손안에 이미 있는 가장 쉽고 부담 없는 기록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SNS에 매몰되자는 뜻이 아니라, 가장 접근하기 쉬운 도구를 활용해 꾸준히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자는 제안입니다. 이번 7월은 저에게도 삶을 재정비를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혹시 여러분도 삶을 조금 단정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함께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할두sns글쓰기7기 신청 >>> @haldo_daily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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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두 글쓰기 클럽 7기 공구 피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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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기도처럼) 7월 1일부터 다시 석 달 동안 할두 글쓰기 클럽을 시작합니다. 정확히 100일은 아니지만, 클럽이 끝난 뒤의 시간을 이어 붙여 저 역시 100일 작정으로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최근 10년을 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