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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싱그러움을 닮은 살구.
아직은 농도 짙은 달콤함보다
살짝 풋풋함이 남아 있는 맛.
하지만 그보다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건
햇살을 머금은 듯한 색감이에요.
그 예쁜 빛에 마음을 빼앗겨
저도 모르게 한가득 담아왔네요.
그리고 그 싱그러움은
샌드위치에도 그대로 담아봅니다.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
재료 본연의 색과 맛이 어우러져
한입 가득 여름을 느낄 수 있도록.
계절이 주는 가장 예쁜 순간을
도시락 안에 담아내는 일.
오늘도 그렇게
여름을 준비합니다.
#부산수제도시락
#부산케이터링
#행사도시락
#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