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_miu.bl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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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스킨케어

모로락토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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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목) 낮 12시 오픈
skin_miu.blauty 저 울어요? 저희애 두달전 51kg 지금 47.4kg!! 키는 1년전 130cm 두달전 139cm 지금 140.5cm!! 남자애니 괜찮겠지 하고 생각하다가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관리하기 시작했는데, 제 생각이 딱 맞았던 거 있죠?! 저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 때까지는 키가 뒤에서 첫 번째 아니면 두 번째였는데, 5학년 때부터는 저보다 훨씬 큰아이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생각을 하니 저희 아이도 그럴거 같아서 직접 관리를 해주기 시작했어요. 제가 살쪄봐서 애는 그 고통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저도 남자애는 ‘키도 크고 살도 좀 있는 편이니까 더 잘 크겠지.’ 라고 생각했던 사람 중 한 명이었어요. 그런데 여러 케이스들을 보면서 (사실 주변에 비만아이들이 많았어요.) 소아비만은 단순히 체중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의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비만한 아이들은 성장이 조금 빨라 보여 또래보다 키가 큰 경우가 많지만, 사춘기가 예상보다 빨리 시작되면서 성장판이 일찍 닫힐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들도 있어서 더 크기전에 관리해줘야하겠다고 조바심이 나더라고요. 즉,처음에는 빨리 크는 것처럼 보여도 최종 키에는 오히려 불리할 수도 있다는 거죠. 저희애는 목표가 변우석형입니다. (엄마빠소망) 아직 성장하는 시기라서 무조건 안먹여서 식이습관을 망가트리기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키 성장에도, 평생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 제가만든 제품들을 먹이면서 작년부터 관리를 시작했어요. 혹시 우리 아이가 또래보다 배가 많이 나와 있거나 체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면 ‘나중에 크겠지’라고 넘기기보다 한 번쯤 성장과 체중의 곡선을 체크해 보셔야 해요. 시기를 놓치면 정말 돌이킬수 없어요. 마지막 사진들은 저희아이 7살때 사진이예요. 정말 겉잡을 수 없을뻔했는데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그래서제가만든제품들을먹여요 #소아비만 #성장판이닫히기전에 #초등학생 #성장판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