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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마감! 온라인 클래스

꽁블미트 채끝 스테이크

7/3(금) 마감
jw_coeic 꽁블의 자립 일기 Day 2-3 🥩 전라남도 무안 — 운명처럼 ‘대표님‘ 제가 고기를 가져왔어요.‘ 꽁블미트 채끝 스테이크. ’두암 짚불 구이‘를 알게 된 몇년전 부터 제 머릿속에 ’콕‘ 박혀 떠나지 않던 생각들 ‘3대 대표님‘ 께 부탁드렸어요. 그나저나… 고기를 ‘아조… 조사 놔부렀네요.’ 🥹하지만 맛은 아주 기가 막힌… 제가 굽는것을 도전해 보고 싶었지만 누구나 구울수 있는건 아니에요. 표면온도가 1000도에 육박하는 그래서 더욱 맛있고 정성스러운 맛. 76년 짚불 위에 올려 구워내주신 고기에는 맛과 묘한 그리움 그리고 아련함까지 더해진듯 더 고소한 맛이 났어요. 오늘 이 자리엔 특별한 분들이 함께했어요. 바다에서 직접 양식하고 가공까지 시작한 팔팔씨푸드 대표님. 좋은 원물을 골라 영광 해풍에 말리고 한 마리 한 마리 비늘 제거하고 쪄서 완성하는 보리굴비. 전자레인지 1분이면 집 안에 냄새 하나 없이 맛있는 굴비 한 마리가 뚝딱. ’순살 보리굴비‘ 원조인 영광상회 대표님. 그리고 76년째 같은 불을 지켜온 두암식당 3대째 대표님. 우연이 아니었어요. 모두 운명처럼 모일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자리엔 한 가지 더 있었어요. 하루집, 76년 된 이 자리가 도로가 생긴다고 해요. 올해 안에 허물어지고 새로운 곳에서 ’두암식당 3대‘를 이어갈 어깨 무거운 ’나대표님‘ 과 함께 새로운 자리로 옮기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 불맛을 꼬옥 맛보여 드리고 싶어 모였습니다. 76년 할아버니 할머니의 ‘하루집‘ 짚불이 꺼지기 전에 이 온기를 기억해 두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더 많은 분들이 올 가을이 오기전에 ’하루집’의 정취와 맛을 오래오래 기억해 주시면 참 좋을것 같았습니다. 꽁블도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될수 있도록 꽁블 자립 일기는 계속됩니다. 🔥 #꽁블자립일기 #두암식당 #꽁블미트 #영광상회 #팔팔씨푸드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