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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코칭을 시작합니다.✍🏻... 더 보기mesacamp.officiap/ 에세이 코칭을 시작합니다.✍🏻
“10년 동안 콘텐츠를 기획하고 카피라이팅을 해온 마케터이자, 에세이와 소설을 집필한 작가입니다. 일의 언어와 삶의 언어를 함께 다루며, 글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문장을 직접 고치는 대신, 글의 의도와 방향을 함께 읽어내며 자신만의 언어를 찾도록 돕습니다. 업무 속에서 길러온 사고력과 글쓰기 감각이, 당신의 일상과 생각을 한 권의 이야기로 연결해드립니다.”
- 작가 소개 중
<등단닷컴>이라는 플랫폼에서 진행하고요, 장르는 에세이입니다. 출간, 공모 등을 목표로 글을 쓰고 계신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저는 에세이 『#나는나의1순위』, 하이퍼리얼리즘 소설 『#너는피자나는샐러드』, 에세이 구독 서비스 <#노마드>와 <#일요일일요일밤에>를 기획하고 써 온 그간의 경험을 담아 진솔된 피드백을 드리려고 해요.
프란츠 카프카, 조지 오웰, 찰스 디킨스. 공통적으로, 모두 직장인이면서 작품을 남긴 작가들입니다. 보험 회사 직원으로 일 하면서 글을 쓴 프란츠 카프카. 기자로 일을 하면서 글을 쓴 조지 오웰과 찰스 디킨스.
‘직장인 겸 작가’, ‘기자 겸 작가’라는 두 가지 명함의 인물들처럼 저도 ‘마케터 겸 작가’로 일을 하며 글을 썼습니다. 그 시간들 속에서 발견한 저의 이야기를 토대로 여러분이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발견하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사실 몇 가지 이유로 작가 입점 제안을 받고 많이 고민했는데요. 결국 쓰는 일이 외로우셨던 분들께 닿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해 봐요.🙏
p.s. 저는 직접적인 표현 수정, 첨삭 보단 글을 쓰고 싶은 이들 마음 안에 있는 고유함을 발견하는데 집중합니다. 각자의 고유함을 발견하실 수 있는 피드백과 제언을 충실히 드릴게요.
프로필 링크에 코칭 상세페이지 링크 올려 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