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
manjinjeon
1일 전
저 친구집에서 처음으로 큰일 보고 나왔어요! 진짜 예민해서 남의 집 화장실에서는 절대 못 보거든요. 근데 친구가 이거 하나 주더라고요. 무선이라 벽에 툭 붙여놓으니까 자리 차지도 거의 없고, 강한 바람이 얼굴 쪽으로 오니까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