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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 이야기 ]... 더 보기omozing.gwangju[ 거실 이야기 ]
살면서 인테리어 공사는 어렵고 부담돼서
그냥 포기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아니 시간이 지날수록
‘나도 예쁜 집에서 살고 싶다’
이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그래서 큰 공사 대신
하나씩 바꿔보기 시작했어요.
그 첫 시작은
소파와 거실장을 바꾼거예요.
이게 집꾸미기의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어두운 가구를 밝은 컬러로 바꾸니까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 거실은 큰 가구 컬러가 분위기를 좌우해요.
밝은 가구만 두면 살짝 떠 보일 수 있어서
우드톤을 함께 두었더니
훨씬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실링팬과 천장 조명은 작년에 바꿨어요.
(시공은 약 1시간 반 정도 걸렸답니다!)
이렇게 하나씩 바꾸다 보니
예전엔 누렇고 올드하다고 느꼈던 집이
요즘은 따뜻하게 느껴져요.
🏠 살면서도, 큰 공사 없이도
집은 충분히 바꿀 수 있더라고요
우리,
예쁘게 한 번 살아봐요.
.
🏷️ 거실 변화를 준 제품들도 남겨 놓을게요
✔️ 3인+1인 소파 — 약 150만원 (까르엠)
✔️ 거실장 — 20만원대 (릴리 1800)
✔️ 북 선반 — 29,900원 (메종드꼼마)
✔️ 화분 선반 — 34,900원 / 64,900원 (이케아)
✔️ 실링팬+조명+도배 — 약 90만원
총 약 280만원
(에어컨 교체 비용 제외)
제품은 프로필 링크에도 남겨두었어요
참고해 주세요~
#거실꾸미기 #홈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