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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좋은건 귀신같이 알고..🫣 많이들 드시더라고요... 더 보기joowon.unnce케일 좋은건 귀신같이 알고..🫣 많이들 드시더라고요
근데 그거 아세요??
1️⃣유기농이라고 다 같은 급이 아니라는거❌
이거 대부분 모르고 그냥 드시더라..
유기농 = 농약 안 쓴 거
👉 이 정도로만 알고 있죠?
근데 실제로는 달라요!!
같은 유기농이라도
✔ 어떤 토양에서 자랐는지
✔ 얼마나 관리된 땅인지
✔ 재배 기간이 충분했는지
✔ 수확 후 어떻게 가공됐는지
여기서 차이가 크게 나요
특히 🥬케일 같은 잎채소는
뿌리로 흡수한 걸
그대로 먹는 채소라서
토양 상태 영향 그대로 받거든요
그래서
✔ 기준 없이 만든 유기농
✔ 관리된 환경에서 자란 유기농
몸이 느끼는 차이가 달라요 달라👋
그래서 저는 유기농이냐가 아니라
어떤 기준의 유기농이냐를 체크했어요
피타니 컬리케일 100은
✔ 미국 유기농 원료
✔ 베이비 컬리케일
✔ 원물 그대로 분말
시작부터 끝까지 기준 잡힌 케일
같은 유기농이라도
몸은 다르게 반응해요
🤔아직도 케일 아무거나 드세요?
2️⃣요즘 케일 진짜 많죠
근데 먹어보면 다 비슷하던가요?
솔직히 말하면
맛도, 효과도 “왜인지 애매한 느낌”
이유 단순해요 케일이 문제가 아니라
어떤 케일을 어떻게 먹고 있냐 문제예요
같은 케일이어도
✔ 쓴맛 강해서 한두 번 먹고 끝
✔ 물에 안 녹고 덩어리
✔ 몇 장 안 들어가는 양
결국 “좋다면서 안 먹게 되는 현실”
3️⃣케일도 아무거나 먹으면 의미 없어요👋
특히 이거 모르고 드시면
좋다면서 왜 효과 없지?이 말 나와요
핵심은 이거예요
“언제 수확한 케일이냐”
크게 자란 케일
→ 질기고
→ 쓴맛 강하고
→ 결국 많이 못 먹음
베이비 컬리케일
🥬어린 상태에서 수확
✔ 부드럽고
✔ 먹기 편하고
✔ 흡수 부담 적고
결국 더 많이, 더 꾸준히 먹게되요
그리고 하나 더 베이비 케일은
성장 초기라 영양이 집중된 상태💛
그래서
✔ 항산화 성분
✔ 글루코시놀레이트
이런 것들이 더 밀도 있게 들어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 일반적인 식물 성장 특성 기준 / 개인차 있음)
댓글에 “케일” 남기면
제가 고르는 기준까지 같이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