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won.un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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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3일전 오프라인 클래스

피타니 컬리케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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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월) 저녁 7시 오픈
joowon.unnce 케일 좋은건 귀신같이 알고..🫣 많이들 드시더라고요 근데 그거 아세요?? 1️⃣유기농이라고 다 같은 급이 아니라는거❌ 이거 대부분 모르고 그냥 드시더라.. 유기농 = 농약 안 쓴 거 👉 이 정도로만 알고 있죠? 근데 실제로는 달라요!! 같은 유기농이라도 ✔ 어떤 토양에서 자랐는지 ✔ 얼마나 관리된 땅인지 ✔ 재배 기간이 충분했는지 ✔ 수확 후 어떻게 가공됐는지 여기서 차이가 크게 나요 특히 🥬케일 같은 잎채소는 뿌리로 흡수한 걸 그대로 먹는 채소라서 토양 상태 영향 그대로 받거든요 그래서 ✔ 기준 없이 만든 유기농 ✔ 관리된 환경에서 자란 유기농 몸이 느끼는 차이가 달라요 달라👋 그래서 저는 유기농이냐가 아니라 어떤 기준의 유기농이냐를 체크했어요 피타니 컬리케일 100은 ✔ 미국 유기농 원료 ✔ 베이비 컬리케일 ✔ 원물 그대로 분말 시작부터 끝까지 기준 잡힌 케일 같은 유기농이라도 몸은 다르게 반응해요 🤔아직도 케일 아무거나 드세요? 2️⃣요즘 케일 진짜 많죠 근데 먹어보면 다 비슷하던가요? 솔직히 말하면 맛도, 효과도 “왜인지 애매한 느낌” 이유 단순해요 케일이 문제가 아니라 어떤 케일을 어떻게 먹고 있냐 문제예요 같은 케일이어도 ✔ 쓴맛 강해서 한두 번 먹고 끝 ✔ 물에 안 녹고 덩어리 ✔ 몇 장 안 들어가는 양 결국 “좋다면서 안 먹게 되는 현실” 3️⃣케일도 아무거나 먹으면 의미 없어요👋 특히 이거 모르고 드시면 좋다면서 왜 효과 없지?이 말 나와요 핵심은 이거예요 “언제 수확한 케일이냐” 크게 자란 케일 → 질기고 → 쓴맛 강하고 → 결국 많이 못 먹음 베이비 컬리케일 🥬어린 상태에서 수확 ✔ 부드럽고 ✔ 먹기 편하고 ✔ 흡수 부담 적고 결국 더 많이, 더 꾸준히 먹게되요 그리고 하나 더 베이비 케일은 성장 초기라 영양이 집중된 상태💛 그래서 ✔ 항산화 성분 ✔ 글루코시놀레이트 이런 것들이 더 밀도 있게 들어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 일반적인 식물 성장 특성 기준 / 개인차 있음) 댓글에 “케일” 남기면 제가 고르는 기준까지 같이 보내드릴게요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