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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개발자도 이렇게 쓰는 거 보고... 더 보기ahapp.kr이거 개발자도 이렇게 쓰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이 제품
무인양품에서 작년에 출시된 건데
일본에서 엄청 대박난 아이템이에요
근데 원래 용도가 뭐였냐면
👉 조미료나 케찹 소분해서 들고 다니는 용도
도시락 싸들고 다닐 때
일회용 케찹처럼 짜서 쓰라고 만든 거거든요
✔️ 이중 지퍼 구조라 절대 안 새고
✔️ 반대쪽은 뜯어서 바로 짜 쓰는 구조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잘 만든 소분템 느낌인데…
사람들이 이걸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쓰기 시작했어요
📌 바디로션, 샴푸, 클렌징 같은 화장품을
여기에 담아서 여행 갈 때 쓰는 방법
이렇게 쓰니까
✔️ 화장품 통째로 들고 갈 필요 없음
✔️ 필요한 만큼만 소분해서 사용
✔️ 쓰고 버리면 끝이라 짐이 계속 줄어듦
결국 여행 짐이 반으로 줄어든다는 거죠
이 활용법이 퍼지면서
오히려 원래 용도보다 더 대박났대요😂
진짜 이런 거 보면
좋은 제품은 쓰는 사람이 완성하는 것 같아요
여행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이거 꼭 한번 써보세요!
📌 댓글에 “소분”이라고 남겨주시면 제품 정보 DM으로 보내드려요!
📌 또는 프로필링크 No.313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바로가기 : @maison_home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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