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alike.z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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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1일전 식품

세이글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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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 오픈
lookalike.zake “전량 폐기를 결정했습니다” 기존에 제작했던 커버 샘플과 실제 도착한 커버가 달랐어요. 자석이 작아지면서 흡착력이 떨어졌고, 1년치 목표부터 먼슬리, 주간 스케줄, 메모, 각종 자료까지 전부 끼워 쓰는 저에겐 이 흡착력은 말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 상태로는 팔지 않기로 결정했고, 이미 배송 완료된 커버는 모두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1월 1일까지 얼마 안 남았어요. 만년 다이어리라고 해도 사람 심리는 결국 “그래도 1월 1일부터 쓰고 싶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고민 끝에 아예 기록 스터디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다이어리 커버는 새로 제작 중이고, 도착하는 대로 무상 교체해드릴 예정이에요) 세이글 다이어리의 핵심은 ‘계획을 적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이루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이룰 수 없는 목표를 써놓고 쳐다보기만 하는 다이어리가 아니라, 평생의 목표를 위해 → 올해 해야 할 것 → 이번 달 해야 할 것 → 이번 주 해야 할 것 → 오늘 반드시 해야 할 단 한 가지 이 매일이 쌓여 한 해를 수확하게 만드는 다이어리. 물론, 다이어리만 있다고 목표가 자동으로 이뤄지진 않아요. 아무리 구조가 좋아도 디폴트는 결국 꾸준함이니까요. 그런데 저는 꾸준함이 꼭 ‘매일 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간에 멈췄다가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상태, 늘 해보려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것. 그래서 세이글은 언제 시작해도 되고, 중간에 멈췄다가 다시 시작해도 되는 그런 다이어리입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런칭을 미루는 대신, 저와 같이 기록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회고할 크루를 모집합니다. ✔ 세이글 다이어리를 함께 사용 ✔ 단톡방에서 기록 공유 ✔ 3일 이상 아무 활동 없을 시 퇴장 ✔ 주간 회고 / 월말 회고 ✔ 시간 맞는 사람끼리 카공 인원이 단 둘이어도, 셋이어도, 넷이어도 괜찮아요. 런칭 전이기 때문에 소수라도 진짜로 2026년을 같이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커버는 완벽해질 때까지 계속 수정 중이고, 도착하는 대로 무상 교체해드립니다. 지금 안 사셔도 됩니다. 다른 다이어리 쓰다가 돌아오셔도 됩니다. 그래도 자신 있어요🫢 이 다이어리, 그리고 이 구조. 만년형이라 언제 시작해도 상관없지만, 이번에는 기다려주신 분들과 1월 1일을 함께 시작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 세이글 크루 모집 하루가 쌓여 한해를 수확할 기록모임 크루 댓글에 세이글루 달면 비밀링크가 발송됩니다💌 #다이어리 #바인더 #목표설정 #자기계발 #자기개발 #2026다이어리

20일 전

세이글 다이어리 공구 피드현황

20일 전

“전량 폐기를 결정했습니다” 기존에 제작했던 커버 샘플과 실제 도착한 커버가 달랐어요. 자석이 작아지면서 흡착력이 떨어졌고, 1년치 목표부터 먼슬리, 주간 스케줄, 메모, 각종 자료까지 전부 끼워 쓰는 저에겐 이 흡착력은 말이 안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