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arelifb
저도 한때는... 더 보기osharelifb저도 한때는
양치해.
숙제해.
그릇 가져다 놔.
이 말을 정말 많이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 건
아이가 안 해서가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눈에 보이는 기준이 없었던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집은
▪️양치 시간은 타이머로 (흡착식타이머)
▪️숙제 전 책상은 담는 박스로 (우프다테라 수납함)
▪️식사 준비와 정리는 트레이로 (틸공 트레이)
조금씩 기준을 만들어두기 시작했어요.✨
신기하게도
더 많이 말하는 것보다
다음 행동이 쉬워지는 환경을 만드는 게
훨씬 오래 가더라고요🙌🏻
우리 집은 어떤 말이 가장 많이 반복되고 있나요?🫥
#아이와함께 #편한집 #엄마혼자애쓰지않는집
#이케아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