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숙 칠판
jully.willy_cake
2일 전
머무는 방식까지 취향이 되는 공간. 좋아하는 순간들이 쌓여가는 자리. 햇살이 천천히 들어오고, 책 한 권을 펼쳐두고, 아무 이유 없이 오래 머물게 되는 자리. 어떤 날은 기대어 쉬고, 어떤 날은 가볍게 누워 있고, 또 어떤 날은 함께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