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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더 보기roramoment_offirial국립중앙박물관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nationalmuseumofkorea
@greenrainbooks
@camulanuit
수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인상주의 그림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작품 너머에서 건네오는
화가들의 다정한 인사와
그 가치를 가장 먼저 알아본 한 수집가의 안목이
지금까지 함께 남아 있기 때문일 겁니다.
모딜리아니가 ‘조종사’라 불렀던 남자,
예술의 항로를 바꾼 풀 기욤 덕분에
파리의 오랑주리 미술관이 지금도 사랑받는 것처럼.
또 한 사람,
인상주의 컬렉션을 지켜낸 수집가
로버트 리먼이 있었기에
오늘도 그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는
미국의 은행가이자 미술 수집가였죠.
평생 모은 약 2,600점의 작품을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에 기증했습니다.
우리가 미술관에서 만나는 많은 명작들 뒤에는
이처럼 예술의 가치를 먼저 알아본
컬렉터들의 안목이 숨어 있답니다.
<첫 번째 미술관 북마크>로 관련 내용을 찾아가며 @salon_de_camu 멤버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자니
단체 어르신들이 무슨 책이냐며🤣🤣🤣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더라는💕❤️🤟
전시 보시고 꼭 책 사셔서 읽어 보시라고 했네요.
유럽여행 갈 때 크게 도움 받으실 거라고😋
제가 썼다고는 말은 못하고🫠
살롱 드 까뮤 나른한 미술관 나들이 멤버들과
간만에 신나는 이야기 보따리🤭
책 한 권을 통째로 외우고 있으니 전시 볼 때 엄청 편했다는요.
덧. 보나르, 뷔야르, 베르사이유, 퐁투아즈 등 좋아하는 작가와 지방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더더 좋았습니다.
책 쓰는 동안 예매해 두고 날린 무하전시, 인상파 전시, 티켓 주신 분들도 계시는데 몽땅 백지로😭😭😭😭 아이 티켓과 함께 얼마를 날린 건지...봄도 되니 멤버들과 전시 나들이 부지런히 계획해 볼 생각입니다.
<첫 번째 미술관 북마크>가 쨍한 색감이라 사진발도 아주 잘 받네요.
리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곰탕처럼 달인 책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1쇄, 2쇄, 3쇄
1만부, 10만부 꾸준히 오래 사랑 받으면 좋겠습니다🤭
오프라인 교보에 책이 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혹, 보신 분들 인증샷 좀 부탁드립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여러분🫣🫣🫣🫣
#국립중앙박물관 #인상주의에서초기모더니즘까지 #첫번째미술관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