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5_homb
[광고] 꽃의 언어 ... 더 보기2905_homb[광고] 꽃의 언어
장미, 튤립, 벚꽃...
꽃의 언어로 마음을 읽고
채색으로 감정의 온도를
물들이는 시간
“장미는 사랑이란
상처받지 않는 일이 아니라, 가시를 알면서도
끝내 다시 한 번 꽃을 피워 내는 마음이라고.
장미는 말없이 사랑을 이야기 한다.
오직 마음만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필사도 하고 이쁘게 색칠도 하고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필사책 강력 추천합니다.
@haneulbook 하늘아래 출판사
아이리스 필사단 8기 책으로
함께해서 너무 감사합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남는 것을 나눠요
좋아요, 팔로워 책 소통해요
@gbb_mom 단맘 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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