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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말하기 훈련

7/3(금) 저녁 8시 ~ 7/5(일) 까지
studio_arvik 지금 당장 질문해 보시고 아이가 스스로 잘 대답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친구가 네 별명을 비꼬면서 부르면 뭐라고 말할 거야?” “게임 벌칙으로 세게 때리자고 하면?” “비밀을 친구가 퍼뜨리면 어떻게 할래?” 위 상황 모두 초등학교 교실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친구와의 갈등 시작점 상황입니다. 상처받은 다음, 선생님에게 말하기 전 아이가 자기 감정을 제대로 말하며 의사표현을 한다면 갈등과 상처를 먼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형제가 적거나 외동인 경우가 많아서 어른들이 알아서 다 헤아려주고,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스스로를 지키는 표현을 바로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말하기 훈련, 이렇게 해주세요 ✔ 아이와 함께 역할 연습 해주세요. ✔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연습하세요. ✔ 하루 5분이면 충분합니다. 별명으로 놀릴 때, “그 별명 불편해. 다른 이름으로 불러줘.” 지목 게임에 끌려갈 때, “그건 사람 불편하게 하는 게임이야. 난 안 할게.” 당연하지 게임으로 몰릴 때, “내 얘기를 장난처럼 쓰는 건 싫어. 그만하자.” 친구가 비밀을 퍼뜨렸을 때, “비밀 이야기를 퍼뜨려서 내가 너무 속상해.” 장난이 과할 때, “싫다고 말했으면 멈춰야 해.” 아이가 말하기 어려워하거나 우물쭈물 모습을 보일 때, 학교에서도 아이와 함께 예시 문장을 알려주고 연습 시간을 가지면 이후에 아이가 단호하게 자기 의사 표현을 잘 합니다. 원하는 반응을 상대 친구에게 얻어 자연스럽게 스스로 회복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집에서 부모님께서도 예시 문장을 알려주시고 함께 짧게라도 연습하는 시간을 가지면 아이들은 자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따돌림을 막는 ‘관계 보호 문장’ 2가지를 알아두고 방관 예방, “싫은 사람 있어도 무시하지는 말자.” 관계 규칙 세우기, “불편해도 예의는 지키자.” 함께 말하기를 연습해 두면 예기치 않는 학교 폭력에서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 아이에 대해 궁금할 땐 @choin_teacher ⬅팔로우 @choin_teacher ⬅팔로우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