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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스티벌 사전자료 받으세요]... 더 보기pmzzzang[♦️베이비페스티벌 사전자료 받으세요]
아기들에게 진짜 음악을 들려줄때
저 반짝이는 눈망울을 보면
정말 마음이 뭉클하답니다
베이비페스티벌이 며칠 남지 않았어요!!!
24일은 제가 나레이션하는 공연!!!(요건 매진🥹)
25일도 공연이있으니 많이들 신청하셔요
✨️베이비페스티벌 공연 신청하신분들은
제가 만든 자료 받으셔서 공연 200프로 더 깊게 즐기세요
(프로필링크에 가면 클릭해서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 워크지는 아이가 공연을 단순히 “앉아서 보는 시간”으로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몸과 감각으로 먼저 만나고, 공연장에서 다시 알아차리며, 공연 후에는 자신의 언어로 표현해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조금이라도 공연을 더 깊히 이해하고
더 오래 즐길 수 있도록이요♡
어린아이들에게 음악은 설명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듣고, 움직이고, 상상하고, 느끼는 경험으로 먼저 들어옵니다.
그래서 공연 전에 악기 소리와 동물의 움직임을 미리 만나보면, 공연장에서 아이는 낯선 음악을 수동적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아, 이 소리 들어봤어!”
“저건 코끼리 같아!”
“저건 새 소리 같아!”
하고 스스로 연결하며 훨씬 깊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왜 공연 전후에 함께하면 좋을까요?
아이들은 익숙한 것을 만났을 때 더 안정감을 느끼고,
더 오래 집중할 수 있습니다.
공연 전에 음악과 동물을 미리 경험해두면 공연장이라는 낯선 공간에서도 아이가 소리를 더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음악을 들으며 몸을 움직여보고,
동물을 찾아 체크해보고,
공연 후 느낀 점을 이야기해보는 과정 속에서
공연을 더 깊히 느끼고 이해하늣데 도움됐으면 합니다
♦️이렇게 활용해주세요
▪️공연 전에는 QR 영상이나 추천 음악을 함께 들으며
“이 소리는 어떤 동물 같아?”
“우리도 거북이처럼 천천히 움직여볼까?”
“벌처럼 빠르게 날아볼까?”
처럼 가볍게 놀이하듯 경험해주세요.
▪️공연 당일에는 체크리스트 워크지를 활용해
음악이 바뀔 때마다 어떤 동물이 나타났는지 찾아보게 해주세요.
미리 동물스티커를 준비해가서 붙이거나 색연필로 동그라미 또는 체크 것만으로도 아이는 공연에 훨씬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미션을 주는거라고 해보세요)
공연 후에는 정답을 확인하려 하기보다
아이의 느낌을 들어주세요.
“뭐가 제일 좋았어?”보다
“어떤 소리가 제일 기억에 남아?”
“코끼리가 쿵쿵 걸어갈 때 어떤 기분이었어?”
“다음에 또 만난다면 어떤 동물을 만나고 싶어?”
처럼 아이가 감각과 감정을 말로 꺼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 워크지가 아이에게 공연을 더 깊이 느끼는 작은 다리가 되고, 부모님께는 아이의 감각과 상상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온맘×피아니스트 임현정]어울림 특별 할인 신청
저번에 베이비페스티벌의 감동 기억하시죠🥹💕
저랑 울림이분들 부여잡고 울면서
함께했던 감동의 베이비 페스티벌
이번엔 제가 나레이션을 맡아
공연에 투입되어 함께하게되었습니다🥹💕
🔶️🔶️아쉽게도 현재 제가 나레이션 참여하는
24일 공연은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울림공구톡방에 먼저 오픈했는데 순식간에 매진..)
🔶️🔶️25일 공연은 아직 예매가능합니다
(어울림 특별링크로 가장 큰 할인폭으로 예매가능합니다)
✔️아이들이에게 오케스트라의
감동을 전해주고싶다는 생각 한번쯤 해보셨지만
대부분의 미취학 아동은 관람이 어려우셨죠?🥹
✔️아이들은 조용히 가만히 앉아 있는 존재가 아니고
소리에 반응하고,몸을 흔들고, 상상하고,
자기 방식대로 음악을 ‘경험’하는 존재들이죠.
✔️그런 아이들에게
오케스트라의 감동을 선물해줄수 있는
클래식 페스티벌이 있어요!!!!
✔️제 프로필링크에 오시몃 신청링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