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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베이커리데이 작업제품들... 더 보기keypoijt_456지난, 베이커리데이 작업제품들
수업에서 진행하는 제품들을 레시피 그대로 판매시작 :)
“베이커리데이” 라는 직관적인 이름으로 진행했다.
제철과일이나 재료들을 가지고 제품을 만드는것,
늘 해오던 일이였다.그래도 새로웠고 더 설레였고 즐거웠다.
그래서 다음 베이커리 데이도 기다려진다.
수업과 판매는 엄연히 다른 진행방식이고, 쓰이는 에너지도 다르다.
그래서 병행을 하고싶었다 :)
사실 이것도 욕심이지만.
하고싶은건 꼭 해야하는 성격이라_
누가 말리냐만은 ,
어느 누군가에게는 내가 만든 제품이 먹고싶을거 같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내가 수업을 통해 알고싶은게 많을거 같다.
첫 오픈데이는 여러모로 힘들었지만,다 잊고…ㅎㅎ
벌써 다음을 준비중이다 ,
겹쳐서 나오는것도 있겠지만, 또 새로운 제철은 뭐일까? 생각하며
5월의 첫 오픈데이 제품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