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ji_kkksk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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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주방도구

모국어가 아닌 시집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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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화) 오전 10시 오픈
eunji_kkkskkkk ㅣ𝗖𝘂𝗿𝗮𝘁𝗶𝗼𝗻 모국어가 아닌 시집도 위로가 될까 어떤 문장은 완벽히 이해할 수 없어도 마음에 먼저 닿습니다. 낯선 언어를 통과해 온 문장들은 더 조심스럽지만 단단하게 말해요. 당신, 이대로 충분하다고요. ∘『사랑이 어떻게 그대에게 왔던가요』, 라이너 마리아 릴케, 니케북스 ∘『돌은 위로가 되지』, 마거릿 애트우드, 프시케의숲 ∘『나의 꽃은 가깝고 낯설다』, 에밀리 디킨슨, 파시클출판사 ∘『끝과 시작』,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문학과지성사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프란츠 카프카, 민음사 — 📍 연남동 프라이빗 독립서점, 피프티북스 📚 좋은 책과 보내는 나만의 시간 | 예약은 프로필 링크 클릭 🏠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7길 67 (연남동) ⏰ 오전 10시에 열고 새벽 1시에 닫아요

13시간 전

모국어가 아닌 시집 큐레이션 공구 피드현황

13시간 전

ㅣ𝗖𝘂𝗿𝗮𝘁𝗶𝗼𝗻 모국어가 아닌 시집도 위로가 될까 어떤 문장은 완벽히 이해할 수 없어도 마음에 먼저 닿습니다. 낯선 언어를 통과해 온 문장들은 더 조심스럽지만 단단하게 말해요. 당신, 이대로 충분하다고요. ∘『사랑이 어떻게 그대에게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