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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이 필요한만큼 잘 움직이는가?... 더 보기maison_de_svnae_관절이 필요한만큼 잘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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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타이트 하고, 어디가 위크하고, 코어가 무너져있고…🤷♂️
이 업계에 오래 있었던건 아니지만 여전히 이런 표현들은 뭘 의미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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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는, 관절이 필요한만큼 잘 움직이는가?는 굉장히 단순하다.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관절이 잘 움직이면 그 관절에 붙어있는 근육들은 ‘알아서’ 작동된다. 대체 왜 ‘활성화’ 드릴을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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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것은 관절이 잘 움직이는지 평가할 수 있는지이다. SNS에 수많은 ‘모빌리티 드릴’ 영상들이 존재하지만,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움직임이 무엇인지 평가할 수 없는 채로 ‘모빌리티 드릴’을 하게 되면 시간 낭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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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의 인스타를 팔로우 하는 사람들은 내가 ‘발’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스스로는 신체의 모든 관절의 움직임을 개선하고 점진적 과부하를 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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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 최적화(+킨스트레치)와 발깨우기 수업은 관절을 개선하는 나의 노하우를 담은 온라인 강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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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 최적화 = ‘발’을 제외한 거의 모든 관절의 움직임 평가 및 개선
발 깨우기 수업 = 발과 보행에 개입되는 주요 관절(척추)의 움직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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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없는 ‘모빌리티 드릴’을 그만하고, 평가를 통해 상황과 목적에 맞는 움직임을 처방하도록 애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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