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b_bzbu
#세스크멘슬... 더 보기1.b_bzbu#세스크멘슬
잘게 다진 고기와 향신료를
빵 모양의 틀에 담아 천천히 구워내면,
한 조각의 레베케제가 완성됩니다.
독일식 투박한 빵에 머스터드만 발라
레베케제를 넣은 샌드위치는
오스트리아 멘슬의 정육점에서 근무하던 시절,
한 끼의 식사로 삼곤 했던
김정현 셰프의 소울 푸드이기도 합니다.
세스크멘슬에서는 노릇하게 구운 레베케제와
반숙으로 익힌 계란을 곁들여 준비해드립니다.
오래된 유럽 식탁의 한 끼,
오늘도 성수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