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n.t_commerce
이제 거의 모든 소재와 디자인의 셔츠를 다 만들어온 것 같아요. 그래도 끝난 게 아니더라고요. 하고 싶은 게... 더 보기cdn.t_commerce이제 거의 모든 소재와 디자인의 셔츠를 다 만들어온 것 같아요. 그래도 끝난 게 아니더라고요. 하고 싶은 게 더 남아서 이번 여름에는 아주 매력적인 클래식한 샴브레이 셔츠와 깅엄셔츠 2종을 만들었습니다.
•샴브레이 셔츠
언뜻보면 데님셔츠 같지만 비교할 수 없이 얇고 부드러운 소재예요. 무더운 여름에도 소매를 돌돌 말아 입거나 세탁뒤 가볍게 털어주고 자연스럽게 입는 셔츠입니다. 평직 원단이라 바람이 시원하게 통해 쾌적하게 입을 수 있어요.
•깅엄셔츠
40수 가는 코튼 원사를 인디고 컬러로 염색 후 셔틀직기로 제직해 완성했어요.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컬러와 역시 평직 원단의 시원함, 넉넉하게 여유있는 핏이 정말 시원합니다. 포인트는 넥라인인데 일반 셔츠와 달리 오픈형으로 디자인했어요. 파임이 단정하고 적절해 얼굴형 구애 없이 잘 어울립니다.
사실 저같은 추위 약체에겐 너무 시원해서 아직은 레이어드로만 연출해 입고 있는 셔츠들이에요. 오늘 밤 생활명품애 런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