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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o.jieun903_art) 작가는 감정의 자화상을 거대한 화폭에 그려냅니다. 사랑과 이별, 상실... 더 보기yeseo.sdl#오지은(@o.jieun903_art) 작가는 감정의 자화상을 거대한 화폭에 그려냅니다. 사랑과 이별, 상실, 추억 속 감정들이 작가의 개인적 기억과 교묘히 섞여 독특한 서사를 만들어내는데요. 형체 없는 사랑의 기억들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요. 작가의 작업은 그 답을 제시합니다. 사라진 것들은 사라지지 않고, 대신 더 진한 농도로 어딘가에 스며들어 누군가의 가슴에 가닿는 통로가 된다고 말이죠.
오지은 작가의 작품은 난트 웹사이트에서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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