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g_ber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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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1주 앞둔 지금,
공부 잘하는 애들은
‘새로운 공부’부터 과감하게 멈춰요.”
얼마 전 아이 책상 위를 보는데
새로운 문제집이 펼쳐져 있더라고요.
학교 프린트, 교과서, 학원 자료, 오답노트,
거기에 새 문제집까지.
시험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
아이는 뭔가 계속 더 해야 할 것 같고,
“이것도 한 번 더 풀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나봐요
그런데 그 순간 아차! 싶었어요.
시험 1주 전에는 많이 하는 아이보다
우선순위를 정확히 아는 아이가 점수를 지키더라고요.
그래서 관련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고
아이랑 같이 다시 정리해봤어요.
기말고사 1주 전,
<서울대 쌍둥이쌤의 시험 직전 공부법>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 첫째, 1순위 자료부터 다시 보세요.
시험 직전에는 새로운 문제집보다
학교 교과서, 프린트, 부교재, 노트 필기가 먼저예요.
외부 문제집이나 학원 자료는
학교 자료를 확인한 다음이에요.
불안하다고 자료를 더 늘리는 순간,
정작 나올 자료를 놓칠 수 있어요.
✅ 둘째, 잘하는 과목보다 ‘급한 과목’부터 챙기세요.
이미 3번, 4번 본 과목에서
1~2점 더 올리려고 붙잡기보다,
한 번만 제대로 봐도
20~30점 오를 수 있는 취약 과목을
먼저 봐야 평균 점수가 올라간다고 해요.
시험 1주 전에는
완벽한 과목을 더 완벽하게 만드는 시간보다
구멍 난 과목의 급한 불을 끄는 시간이 더 중요해요.
✅ 셋째, 새 문제는 멈추고 오답만 반복하세요.
이 시기에 새 문제집을 푸는 건
아는 문제를 또 푸는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어요.
지금 필요한 건 새로운 문제보다
이미 틀렸던 문제, 체크해 둔 문제,
시험에 나올 필수 자료예요.
📌틀린 문제를 다시 맞히는 게
진짜 점수 상승이에요.
시험 전날 하루만 믿으면 밀려요.
시험 기간 공부를 안 해서 밀리는 게 아니라,
복습 시간을 미리 비워두지 않아서
밀리는 경우가 많아요.
마지막으로 시험 당일,
쉬는 시간에는 채점하지 않기.
지난 과목 확인하다가
다음 과목 멘탈까지 흔들릴 수 있어요.
쉬는 시간에는 지난 시험지가 아니라
다음 과목 자료만 보는 걸로요.
기말 1주 전, 엄마가 해야 할 일은
아이에게 더 얹어주는 게 아니라
지금 안 봐도 되는 걸 덜어내주는 일 같아요.
댓글로 ‘기말’ 혹은 자유롭게
응원댓글이나 이모티콘 남겨주시면
서울대쌍둥이쌤의 핵심전략을 바탕으로 정리한
<기말고사 직전 평균 5점 상승 올인원 시크릿 가이드> 자료
보내드릴게요.
우리 중등 친구들,
마지막 1주일도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