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g_ber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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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쌍둥이쌤의 시험 직전 공부법

6/25(목) 저녁 8시 ~ 6/26(금) 까지
pring_berwy - “기말고사 1주 앞둔 지금, 공부 잘하는 애들은 ‘새로운 공부’부터 과감하게 멈춰요.” 얼마 전 아이 책상 위를 보는데 새로운 문제집이 펼쳐져 있더라고요. 학교 프린트, 교과서, 학원 자료, 오답노트, 거기에 새 문제집까지. 시험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 아이는 뭔가 계속 더 해야 할 것 같고, “이것도 한 번 더 풀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나봐요 그런데 그 순간 아차! 싶었어요. 시험 1주 전에는 많이 하는 아이보다 우선순위를 정확히 아는 아이가 점수를 지키더라고요. 그래서 관련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고 아이랑 같이 다시 정리해봤어요. 기말고사 1주 전, <서울대 쌍둥이쌤의 시험 직전 공부법>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 첫째, 1순위 자료부터 다시 보세요. 시험 직전에는 새로운 문제집보다 학교 교과서, 프린트, 부교재, 노트 필기가 먼저예요. 외부 문제집이나 학원 자료는 학교 자료를 확인한 다음이에요. 불안하다고 자료를 더 늘리는 순간, 정작 나올 자료를 놓칠 수 있어요. ✅ 둘째, 잘하는 과목보다 ‘급한 과목’부터 챙기세요. 이미 3번, 4번 본 과목에서 1~2점 더 올리려고 붙잡기보다, 한 번만 제대로 봐도 20~30점 오를 수 있는 취약 과목을 먼저 봐야 평균 점수가 올라간다고 해요. 시험 1주 전에는 완벽한 과목을 더 완벽하게 만드는 시간보다 구멍 난 과목의 급한 불을 끄는 시간이 더 중요해요. ✅ 셋째, 새 문제는 멈추고 오답만 반복하세요. 이 시기에 새 문제집을 푸는 건 아는 문제를 또 푸는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어요. 지금 필요한 건 새로운 문제보다 이미 틀렸던 문제, 체크해 둔 문제, 시험에 나올 필수 자료예요. 📌틀린 문제를 다시 맞히는 게 진짜 점수 상승이에요. 시험 전날 하루만 믿으면 밀려요. 시험 기간 공부를 안 해서 밀리는 게 아니라, 복습 시간을 미리 비워두지 않아서 밀리는 경우가 많아요. 마지막으로 시험 당일, 쉬는 시간에는 채점하지 않기. 지난 과목 확인하다가 다음 과목 멘탈까지 흔들릴 수 있어요. 쉬는 시간에는 지난 시험지가 아니라 다음 과목 자료만 보는 걸로요. 기말 1주 전, 엄마가 해야 할 일은 아이에게 더 얹어주는 게 아니라 지금 안 봐도 되는 걸 덜어내주는 일 같아요. 댓글로 ‘기말’ 혹은 자유롭게 응원댓글이나 이모티콘 남겨주시면 서울대쌍둥이쌤의 핵심전략을 바탕으로 정리한 <기말고사 직전 평균 5점 상승 올인원 시크릿 가이드> 자료 보내드릴게요. 우리 중등 친구들, 마지막 1주일도 화이팅이에요🤗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