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파랑의 궤도 - 지금하는공구
gvanak_art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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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8일전 입장권/티켓

불가능한 파랑의 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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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

6/27(토) 오후 4시 ~ 6/27(토) 까지
gvanak_arthall #신간안내 #서평단모집 가상의 시공간인 1930년대 화성 개척지를 배경으로, 지구와의 모든 연락이 끊긴 '침묵'의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 🌎 탁월한 서사로 <셜리 잭슨상>을 두 차례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네이선 밸링루드의 장편소설 ⟪불가능한 파랑의 궤도⟫가 5/13 문학수첩에서 출간됩니다! 출간 전 함께 읽을 서평단을 모집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지구가 침묵한 지 1년이 지난 어느 저녁, 화성 개척지의 열네 살 소녀 애너벨 크리스프는 주방 엔진 왓슨과 함께 식당을 꾸려가며 살아간다. 그녀에게 남은 지구의 마지막 흔적은 그곳으로 떠난 엄마의 목소리가 담긴 낡은 실린더뿐. 하지만 무법자 사일러스 먼트 일당이 식당을 습격해 실린더를 훔쳐 가자 평온하던 일상은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고, 붉은 먼지 너머 차갑고 메마른 세계가 애너벨 앞에 펼쳐진다. 애너벨이 실린더의 행방을 쫓아 발을 들인 붉은 사막은 광물 '스트레인지'의 영향으로 모든 것이 뒤틀려 버린 땅 🧪 거대한 전쟁 엔진에 쫓기고 화성의 유령들과 마주하며 분투하는 사이, 이야기는 화성이 감췄던 가장 깊고 어두운 비밀을 향해 나아가는데요…. 모두가 살아남기 위해 짐을 버리는 황량한 사막에서, 애너벨은 오히려 잃어버린 과거의 희미한 기억을 꽉 움켜쥐고 있습니다. 죽지 않으려 방아쇠를 당기고 모래바람을 뚫으며 한 명의 생존자로 단단하게 성장하는 소녀. 무언가를 되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는 법이죠.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 별, 아무도 다정하지 않은 밤에 단 하나의 온기를 지키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는 과연 무엇일까요? 🏜️ 각자의 황무지를 건너는 우리에게 끝내 놓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되묻는 애너벨과 왓슨의 여정 🥾 결코 닿을 수 없을 것만 같은 궤도를 향해 발을 내딛는 그들의 여정을 통해 우리가 끝내 지켜야 할 소중한 마음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엄마의 목소리를 찾아 나선 소녀와 엔진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 🔷⟪불가능한 파랑의 궤도⟫ 서평단 모집🔷 1. 문학수첩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2. 엄마가 남긴 단 하나의 흔적을 찾기 위해 목숨 걸고 여정 떠나기 (배고프고 춥고 위험함) vs 집에서 밥 잘 먹고 학교 열심히 다니며 어른들이 해결해 주길 기다리기 (따뜻하고 안전함) 내가 만약 애너벨이라면, 어떤 걸 선택하게 될까요?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불가능한 파랑의 궤도⟫에 대한 기대평을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 서평은 도서 수령 후 15일 이내로 온라인 서점 (예스24 필수) 1곳 이상과 개인 SNS (인스타그램/블로그/X) 중 1곳 이상에 올려주셔야 합니다. 서평 업로드 후 해당 링크를 DM으로 보내주세요. ✅ 모집 기간 : 5/8 (금) ~ 5/12 (화) ✅ 서평단 발표 : 5/13 (수) 개별 DM 연락 #문학수첩 #불가능한파랑의궤도 #SF소설 #스페이스웨스턴 #장편소설추천

20일 전

불가능한 파랑의 궤도 공구 피드현황

20일 전

#신간안내 #서평단모집 가상의 시공간인 1930년대 화성 개척지를 배경으로, 지구와의 모든 연락이 끊긴 '침묵'의 시대를 살아가는 소녀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 🌎 탁월한 서사로 <셜리 잭슨상>을 두 차례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네이선 밸링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