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lq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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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일전 여성의류

버킨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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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수) ~ 6/17(수) 까지
tellq_jin 퇴근하고 집에오니 동생과 남편이 싱크대를 아주... 참놔!! 먹을줄은 알고 치울줄은 모르는게냐?? 짐 올려놓고 옷도 못 갈아입은체 설거지하고, 과일 씻고, 주방 정리하는데 마침 남편이 들어오는 문소리.... 쌍도끼 눈으로 레이져를 쏴줬더니 남편왈 : 뭐야 이 짐은?? "이제 집을 나가기로 한거야?" 🤣🤣 아놔~~~ 지*를 해줬어야 했는데 순간 웃겨서 빵터져 버렸어요 ㅋㅋㅋ 으이구~~~ 이넘의 남의편아!!! 내가 어이가 없어서 짜증 타이밍을 놓쳐따! ㅎㅎ 가방 문의 많이 주시는데 스토리에 자주 남겨둘게요 😊

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