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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일전 생활가전

수영장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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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월) 오전 10시 오픈
2na2jun_pom.official [𝐂𝐎𝐋𝐋𝐄𝐂𝐓𝐈𝐎𝐍] 셀렉셔니스트가 소개하는 이른 여름의 서막을 여는 압도적 물길 6월에 접어들자마자 성큼 다가온 여름의 열기 속에서, 우리는 본능적으로 시원한 물결과 탁 트인 해방감을 갈망하게 됩니다. 한눈에 다 담기지 않는 거대한 물의 면적, 사방으로 펼쳐지는 프라이빗한 개방감. 좁은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압도적인 스케일을 가진 풀 속으로 뛰어드는 순간, 무거웠던 일상의 무게는 이내 가볍게 일렁이며 흩어지곤 하니까요. 시야가 탁 트이는 거대한 수영장 너머로 오직 우리만을 위한 풍경이 펼쳐지는 곳. 다른 생각은 접어두고, 푸른 물결에 온몸을 맡긴 채 오롯이 사적인 휴식을 누리고 싶은 요즘. 이번 컬렉션에서는 때이른 더위를 완벽하게 식혀줄, 독보적인 공간감의 수영장을 품은 스테이 네 곳을 소개합니다. — ▪ 샴록 | 제주 현무암 돌담 뒤 베이지빛 석재 사이로 펼쳐진 10m의 거대한 오아시스. 오직 우리만이 누릴 수 있는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사계절 온수로 즐기는 사적인 헤엄 ▪ 뜬곡 | 울산 9m의 압도적 물길, 고대 협곡을 닮은 거친 콘크리트 미학의 공간. 공중에 뜬 수영장과 웅장한 자연 사이에서 일상을 초월한 경이로움을 마주하는 이색적인 여름 ▪ 더 플로트 앳 송당 | 제주 야자수 숲 사이로 시원하게 뻗은 프라이빗 풀. 제주 송당리 깊숙이 숨겨진 열대 정원 품에 안겨 마주하는 완벽한 발리의 여름 ▪ 온원 | 안산 각진 세상을 부드럽게 다독여줄 거대한 곡선 미학의 대형 풀. 잔잔하게 일렁이는 둥근 물결 위로 대부도의 붉은 석양이 가득 스며드는 가장 평온한 환기 — ∨ 소개한 공간은 @selectionist.official 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photo by. @staybility_, @khnh__, yoon_joonhwan

2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