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ung181921
당신의 아이에게 ‘보풀’은 어떤 이름이었나요 라는 보풀의 작은 물음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아이가 세상... 더 보기keung181921당신의 아이에게 ‘보풀’은 어떤 이름이었나요 라는 보풀의 작은 물음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아이가 세상에 나오기 전, 부모가 줄 수 있는 첫 번째 다정함이 ‘이름‘이라니- 그린이가 태어나고 태명은 또 잠시 잊고 지냈던 거 같은데 늘 푸르고 맑은 세상을 그리며 사는 그린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저희의 마음 또한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사장님의 진심이 담긴 따스한 답글도 한글자 잊을 수 없구요,, 아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 보풀에 대한 제 애정이 느껴지셨을까요ㅎ,..... 잘 떨어지지 않는 마음을 짓는다는 보풀의 모토답게 디테일에서 오는 예쁨은 물론 티셔츠도, 오버롤도 그리고 모자까지 아기를 배려한 세심함이 묻어있었어요🪡 이렇게 레이어드해도 좋지만 조금 더 더워지면 오버롤 단독으로 입혀도 너무 귀여울거 같아 그린이의 푸르른 여름이 더욱 기대되네요..🌿
• NOTE TEE_IVORY
• COCO ROMPER_OLIVE
• PEEKABOO HAT_IVORY
👼🏻 green | 15m 76cm 8.9kg all 2 size fi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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