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coydestmoment
New in I 말 없는 새 Still Bird ... 더 보기thecoydestmomentNew in I 말 없는 새 Still Bird
손끝에 감기는 고리 하나, 그 위에 포근한 키친 클로스가 걸려 있습니다. 차가운 도자기와 부드러운 원단이 만나 마치 서로를 감싸안는 듯한 조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매끈한 광택과 섬세한 질감 표현이 돋보이는 새 모양 고리가 새롭게 입고되었습니다.
빛이 닿는 각도마다 변하는 새의 그림자와 광택에 눈길이 가는데요. 넌지시 들여다보니 말없는 새의 고요한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쓰임새를 넘어 공간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할 물건이에요. 벽에 거는 고리로도 물론이지만 문고리로도 제격이니까요.
해당 제품은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