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기 위하여 - 지금하는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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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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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 6/9(화) 까지
rbk.coach 🌟 출간했습니다, 《다시 쓰기 위하여》💫 2021년,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감사와 행복을 느낄 겨를 없이 환청과 환각을 동반한 육아우울증과 대인기피증, 공황을 앓았어요. 엄마여서 위태로운 시기였지만 엄마니까 꼭 살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찾기로 했습니다. 엄마가 아닌 '나'. 그런데 도저히 모르겠더군요.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래서 매일 하나씩 나에게 묻고 답을 적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10분, 또 10분의 글이 쌓이자 희미했던 내가 선명해졌습니다. 하고 싶은 일, 되고 싶은 사람을 찾았지요. 오랫동안 꿈꿔왔던 '내 책'을 품에 안은 지금, 그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살아내길 참 잘했네요. 이제 여러분의 꿈을 찾고 이룰 차례입니다. 함께 써요, 우리 ✍️ 📒 《다시 쓰기 위하여》 ✔️ 감정과 일상을 회복하는 하루 10분 글쓰기 방법 ✔️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는 글쓰기 처방전 ✔️ 감성과 기억을 이끌어내는 감성 에세이 ✔️ 삶에 울림을 주는 36권의 책추천 🍀 출간 기념 이벤트 여러분과 글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다시 쓰고 싶은' 사연을 보내주세요. 3분을 선정하여 진심 담은 손편지💌와 책선물을 드릴게요. ➡️댓글을 남겨주시면 참여 링크 전송드려요😊 💌 격려와 응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덕분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넓은 세상을 품고 더 많이 나누겠습니다. ===================== 📚 《다시 쓰기 위하여》 우예지 여름의 서재 2025 ====================== 🏷 p.27 그 대신 나를 격려하고 아이들과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적었습니다. 그러자 아무리 물건을 사도 헛헛하던 마음이 조금씯 채워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 p.62 세상의 기준으로 100점짜리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이 먼저입니다. 완벽한 잣대로 나를 평가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세요. 🏷 p.125 여러분도 마음을 담은 병을 열어보세요. 처음에는 쉽게 꺼낼 수 있고 작은 것부터 시작합니다. 점점 내공이 쌓이면, 가슴속 깊은 곳의 묵직한 기억도 꺼낼 수 있을 거예요. 하나씩 마음을 꺼내 가볍게 삽시다. 나를 위해. 나의 소중한 사람을 위해. 하루뿐인 오늘을 위해. 🏷 p.238 야박한 것 같았던 시간은 내게 두둑한 덤을 얹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저도 제법 성장했거든요. 전투같던 7년 동안 저는 부딪힌 만큼 강해졌습니다. 깎아낸 만큼 맑아졌고요. 여러분의 삶은 지금 몇 시인가요? 📌 프로필링크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writer_yeji @summerbooks_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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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했습니다, 《다시 쓰기 위하여》💫 2021년,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감사와 행복을 느낄 겨를 없이 환청과 환각을 동반한 육아우울증과 대인기피증, 공황을 앓았어요. 엄마여서 위태로운 시기였지만 엄마니까 꼭 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