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la_hsam
팔로워 3.3만명
오픈 2일전 강의/클래스

국시꼬랭이

1
6/25(목) 밤 10시 ~ 낮 12시 까지
lilla_hsam 🚀‘링크’댓 남기시면 마지막수량링크 1초안에 보내드려요🔥 품절로 주말동안 문의폭발🔥 서울대 나민애교수님 추천도서 국시꼬랭이 재오픈 원하셨던 분들 지금 바로 오세요! 소량 추가입고했어요. 이 수량마저 품절되면 예약판매로 진행되어요 🌈세트 37%, 골라담기 30% 공구진행중 🌈라이트민 추천 pick 책도 정리해뒀어요 (링크 보내드릴게요) ✅책육아 좀 한다는 엄마들도 의외로 많이 놓치는 부분이 있어요. 👉 바로 ‘할머니 세대 이야기’예요. 응? 할머니 세대 이야기? 이게 뭐가 중요한가 싶죠? ㅎㅎ 서울대 나민애 교수님도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에서 골고루 독서의 필수 영양소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 고전 문화를 다루는 책을 읽고 있는지 ✔ ‘할머니 세대’를 배경으로 한 책을 읽고 있는지 이거 생각보다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왜 이게 중요하냐면요, 요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잖아요 그래서 1950~70년대 이야기가 👉 그냥 낯선 정도가 아니라 👉 거의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진대요. 그런데 교과서를 보면요, <소나기>, <운수 좋은 날>, <메밀꽃 필 무렵> 같은 작품들이 다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모르면 👉 글을 읽어도 장면이 안 그려져요. 장면이 안 그려지니까 👉 내용도 제대로 이해가 안 되고요. 결국 👉 배경지식이 문해력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거예요. 📖무명, 싸리비, 호미질, 화로 키, 풀무질, 풀 쑤기... 등 이것을 우리 부모 세대는 대충이라도 알고 있다. 그러나 아이들은 굳이 설명을 듣거나 일부러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아이들에게는 책을 통한 간접경험이 필요하다. 시간상으로 조선시대보다 가깝게 느껴지기 때문에 소홀하게 되는 사각지대가 바로 이 시기의 문화다. 중등 과정 교과서와 지문에 고루 나오는 시와 소설의 경우 1950~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많다. 이 시기의 소설책과 문화 관련 책, 한국 근현대사를 다룬 텍스트를 읽어야 할 일이 반드시 생긴다. .... 이 시대의 지식을 꼭 채워줘야 한다.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중에서- ✅너무나 중요하지만, 자칫 놓치기 쉬운 이 시대의 문화 지금 아이들은 우리 때보다 훨씬 더 이 시대를 이해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고 있어요. 그래서 더더욱 👉 의식적으로 채워줘야 하는 영역이에요. 배경지식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교과서 이해도와 작품 이해도가 확연히 달라져요 ✅국어교과서수록도서 전 권 1~3학년 국어연계도서 국시꼬랭이는 이 시대의 생활모습과 이전 세대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전 권 1~3학년 국어연계도서로 6세~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딱 좋아요!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