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city_culmure
쿠팡 판매, 쉽다. ... 더 보기undercity_culmure쿠팡 판매, 쉽다.
근데 남는 게 없다.
물건도 쿠팡이 보내주고 CS도 해준다.
판매는 된다.
근데 마진이 안 남는다.
예전엔 안 그랬다.
많이 팔면 많이 벌었다.
근데 강의팔이들이 ”잘 팔리는 거 중국에서 싸게 떼와서 올리면 된다“고 가르쳤고,
개나 소나 똑같은 상품을 들고 왔다.
수요는 그대론데 공급만 폭발했다.
남은 건 가격 경쟁뿐.
내리고 내리다 보면 매출은 나오는데 통장엔 없다.
강의팔이들이 싹 사라진 이유가 이거다.
자기들이 밀던 방법이 더는 안 먹히니까.
이제는 마진 나면서 잘 팔리는 상품을 찾아야 한다.
근데 그게 어렵다.
우산이 잘 팔린다 치자.
3단? 자동? 양우산?
뭐가 마진 나면서 잘 팔리는지 — 원래 팔아봐야 알았다.
돈 수십, 수백 깨가면서.
그래서 만들었다.
딸깍 한 번에 그 키워드 월 판매량·클릭·전환이 다 나오는 프로그램
솔직히 너무 치트키라 함부로 못 푼다.
나도 쿠팡에서 파는 사람이라, 똑같은 상품 들고 오는 사람 많아지면 나만 손해다.
그래서 진짜로 멤버한테만 연다.
부트캠프·실전반, 아니면 매달 1일 무료 챌린지.
내가 어떻게 파는지 궁금하면 팔로우하고 지켜보고.
프로그램이 궁금한 사람들은 프로필링크 들어와.
궁금한건 언제든 댓글로 물어봐.
수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