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팟 캡슐세제 - 지금하는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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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1일전 홈데코/소품

플팟 캡슐세제

6/10(수) ~ 6/14(일) 까지
kioskkiosjshop 미안해요. 저 조금 집요할게요🥺 엄마 마음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아이의 작은 아픔도 내 일처럼 느껴지고 잠 한번 뒤척이는 것도 괜히 마음 쓰이고요. 저 원래는 세제에 진짜 관심 없던 사람이었어요. 마트 가서 제일 저렴한 거, 할인하는 거 사던 사람🤣 첫째 때는 아기세제 따로 쓰고 세탁도 무조건 분리하고 유난도 그런 유난이 없었는데, 둘째는… 솔직히 그럴 여력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온 가족 세탁을 아기세제로 같이 했는데 와…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세정력은 또 왜 그렇게 아쉬운지…🥲 그러다 두돌 지나고 아기세제 졸업했는데 어느 순간 팔다리에 동전 크기처럼 꺼칠꺼칠한 게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 피부과 가서 약 바르면 잠깐 괜찮아졌다가 또 올라오고… 간지러우니까 애는 잠도 설치고 저도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로션도 바꿔보고 수건도 바꿔보고 별걸 다 해보다가 “혹시… 세제 때문인가?” 싶어서 세제를 바꿔봤거든요. 근데 사용한 지 한 달쯤 되었을 때였나… 애 피부가 깨끗해졌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저도 몸을 덜 긁는 거예요. 뭐지? 싶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달라진 건 세제밖에 없더라고요. 물론 이게 세제 때문이라고 의학적으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 정말 어디까지나 저희 가족의 개인적인 경험이에요. 근데 그 일을 계기로 살림 보는 시각 자체가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무조건 저렴한 것만 찾았다면 이제는 조금 더 건강하고, 조금 더 삶의 질을 올려주는 걸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먼저 에 연락드렸어요. “정말 감사하다. 이 제품은 꼭 소개하고 싶다”고요. 그때는 제가 책만 소개하던 시절이라 첫 행사 때 진짜 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요🤣 근데 행사를 진행할수록 간지럼, 아토피, 잔여감 부분에서 좋았다는 후기들을 정말 많이 받게 되었고, 그럴 때마다 “아 내가 진짜 좋은 걸 소개하고 있구나” 싶어서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그렇게 벌써 12차까지 오게 되었어요. 눈만 뜨면 새로운 제품이 쏟아지는 시장에서 한 제품을 이렇게 오래 소개한다는 건 진짜 확신 없으면 어려운 일 같아요. 요즘은 저렴한 캡슐세제도 많고 종이세제도 많이 나오지만, 저랑 둘째는 세제만 바꾸면 다시 몸을 긁기 시작해서 이제는 다른 걸 못 쓰겠더라고요💦 아!! 그리고 향…💛 보통 성분 좋은 제품들은 향은 포기해야 하는 경우 많잖아요? 근데 플팟은 향이 진짜 미쳤어요…✨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이라 둘째 어린이집에서도 “좋은 향 난다” 이야기 여러 번 들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플팟 후기 이벤트도 같이 열어보려구요🎁 댓글, 디엠, 스토리 편하신 방법으로 후기 남겨주세요💛 🎁 배민 3만원 × 1명 🎁 올리브영 1만원 × 5명 🎁 네이버페이 5천원 × 4명 쏩니다🔫🔫🔫 참여 많으면 더 많이 뽑을게요🤣 우선은 얼마나 참여하실지 몰라 소박하게 시작해봅니동💛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