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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 더 보기kioskkiosjshop미안해요.
저 조금 집요할게요🥺
엄마 마음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아이의 작은 아픔도
내 일처럼 느껴지고
잠 한번 뒤척이는 것도 괜히 마음 쓰이고요.
저 원래는 세제에 진짜 관심 없던 사람이었어요.
마트 가서 제일 저렴한 거, 할인하는 거 사던 사람🤣
첫째 때는
아기세제 따로 쓰고
세탁도 무조건 분리하고
유난도 그런 유난이 없었는데,
둘째는… 솔직히 그럴 여력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온 가족 세탁을
아기세제로 같이 했는데
와…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세정력은 또 왜 그렇게 아쉬운지…🥲
그러다 두돌 지나고 아기세제 졸업했는데
어느 순간 팔다리에
동전 크기처럼 꺼칠꺼칠한 게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
피부과 가서 약 바르면 잠깐 괜찮아졌다가
또 올라오고…
간지러우니까 애는 잠도 설치고
저도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로션도 바꿔보고
수건도 바꿔보고
별걸 다 해보다가
“혹시… 세제 때문인가?” 싶어서
세제를 바꿔봤거든요.
근데 사용한 지 한 달쯤 되었을 때였나…
애 피부가 깨끗해졌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저도 몸을 덜 긁는 거예요.
뭐지? 싶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달라진 건 세제밖에 없더라고요.
물론 이게 세제 때문이라고
의학적으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
정말 어디까지나 저희 가족의 개인적인 경험이에요.
근데 그 일을 계기로
살림 보는 시각 자체가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무조건 저렴한 것만 찾았다면
이제는 조금 더 건강하고,
조금 더 삶의 질을 올려주는 걸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먼저 에 연락드렸어요.
“정말 감사하다.
이 제품은 꼭 소개하고 싶다”고요.
그때는 제가 책만 소개하던 시절이라
첫 행사 때 진짜 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요🤣
근데 행사를 진행할수록
간지럼, 아토피, 잔여감 부분에서
좋았다는 후기들을 정말 많이 받게 되었고,
그럴 때마다
“아 내가 진짜 좋은 걸 소개하고 있구나”
싶어서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그렇게 벌써 12차까지 오게 되었어요.
눈만 뜨면 새로운 제품이 쏟아지는 시장에서
한 제품을 이렇게 오래 소개한다는 건
진짜 확신 없으면 어려운 일 같아요.
요즘은 저렴한 캡슐세제도 많고
종이세제도 많이 나오지만,
저랑 둘째는 세제만 바꾸면
다시 몸을 긁기 시작해서
이제는 다른 걸 못 쓰겠더라고요💦
아!! 그리고 향…💛
보통 성분 좋은 제품들은
향은 포기해야 하는 경우 많잖아요?
근데 플팟은 향이 진짜 미쳤어요…✨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이라
둘째 어린이집에서도
“좋은 향 난다” 이야기 여러 번 들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플팟 후기 이벤트도 같이 열어보려구요🎁
댓글, 디엠, 스토리
편하신 방법으로 후기 남겨주세요💛
🎁 배민 3만원 × 1명
🎁 올리브영 1만원 × 5명
🎁 네이버페이 5천원 × 4명
쏩니다🔫🔫🔫
참여 많으면 더 많이 뽑을게요🤣
우선은 얼마나 참여하실지 몰라
소박하게 시작해봅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