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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면민의 4월 ... 더 보기marithe_kkds🌷 기면민의 4월
1. 옥수슈 생토노레
작년에 정말 큰 사랑을 받았던
‘옥수슈’가 돌아옵니다.
슈, 파이, 초콜릿은 날이 덥고 습한 장마철에는 작업하기가 까다로운 편이에요. 그래서 조금 이르지만,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4월에 미리 준비해 보았습니다.
찰옥수수 찐 것만 좋아하는 저라서
옥수수 디저트 먹어본 게 손에 꼽힐 만큼인데
감히 제가 먹어본 옥수수 디저트 중에선
최고로 맛있다고 👍🏻👍🏻 말씀드리고 싶어요. 🙈
무화과 흑임자 프레지에만큼
구성이 겹겹인 이 디저트를 배우고(2년째 준비하는데도 역시나 무척 매우… 😭)
좀 편하게 만들고 싶어 요리조리 궁리해 보았는데
역시 이렇게 만드신 이유가 있더라고요!
옥수수 한 알 한 알 열심히 짰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2. 루비 레드 키위 쇼트케이크
단독으로는 손이 잘 가지 않는 키위인데 이상하게 쇼트케이크와의 궁합은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보통 늦가을에 만날 수 있었던 키위 쇼트케이크를
이번에는 봄에 선보입니다.
4~5월 짧은 기간에만 반짝 만날 수 있는,
이름도 예쁜 ‘루비 레드키위’와 고소한 마스카포네의 크림으로 새콤달콤한 쇼트케이크를 만들게요.
그린키위와 골드키위의 중간 맛으로 새콤함보다는 달콤한 맛이예요~
3. 블루베리 바닐라 베린느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면서 상큼한 디저트가 생각나는것 같아요.
새콤달콤한 레몬커드와 블루베리 소스 , 아몬드크림블과 바닐라 가나슈 크림으로 구성된 베린느는 모든 파트를 한입에 푹 떠서 드시는걸 추천해요!
(매장용 모자 컵은 수량이 적어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에 제공되는 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