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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인데 코어를 잡으라는데…🥲... 더 보기jaugmini허리디스크인데 코어를 잡으라는데…🥲
✔️ 배에 힘을 주면 허리가 아프고
✔️ 배보다 허벅지나 어깨에 힘이 먼저 들어가고
✔️ 코어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면,
먼저 골반의 움직임부터 만들어줘야 해요✨
우리는 오래 앉아 있을 때 대부분 골반을 뒤로 말고 앉아요🥹
그러면 장골과 천골이 함께 뒤로 말리면서, 허리 디스크에도 뒤쪽으로 압력이 계속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배에 힘을 주려고 해도,
✔️ 골반이 이미 말려 있어 배에 힘을 쓰는 감각보다 다른 근육이 먼저 반응하고,
✔️ 허리를 받쳐주는 힘 없이 배만 넣으려고 하니 허리가 더 눌리면서 아프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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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연습해 보세요.
1️⃣ 먼저 장골과 천골을 앞으로 굴려주세요.
골반이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위치를 먼저 만들어줍니다.
※ 전방경사인 분들도 누우면 중력 때문에 골반이 뒤로 말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같은 방법으로 연습해 주시면 됩니다.🤍
2️⃣ 그러면 배와 장기가 앞으로 나오는 느낌이 들 거예요.
이때 골반뼈가 다시 움직이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고정한 뒤,
배를 안으로 강하게 집어넣기보다,
골반을 다시 말아 넣는 느낌으로
배와 허리가 서로 밀어주는 힘을 함께 사용해 보세요.
※ 전방경사가 있는 분들은 이 말아내는 힘을 조금 더 의식해서 연습해 주세요.🤍
✨ 그러면 천장골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들고,
척추와 골반이 중립에 가까운 위치에서 코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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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허리가 뻐근할 수 있어요.
디스크가 뒤로 밀리지 않도록
기립근도 함께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어는 배만 쓰는 것이 아니라,
허리 근육도 함께 사용하는 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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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이 따로 안 움직이나요?
오랫동안 뒤로 말린 자세가 습관이 되면,
천장골관절의 움직임이 많이 줄어들 수 있어요.
이럴 땐 리커버링으로 허리와 골반 사이를 먼저 부드럽게 풀어준 뒤 연습하면 훨씬 잘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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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코어를 못 느끼는 가장 큰 이유✨
코어를 잡는다고
❌ 골반을 끝까지 말아버리거나,
❌ “흡!” 하며 배의 압력으로만 버티고 있다면,
오히려 디스크에 부담이 커지고,
코어를 제대로 느끼기 어려울 수 있어요.
배 앞에서 당겨주는 힘과,
허리 뒤에서 밀어주는 힘이 서로 균형을 이루는 순간,
비로소 배와 허리가 함께 안정되는 진짜 코어를 느낄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코어를 연습하면,
배만 힘쓰는 것이 아니라
척추와 골반을 함께 안정시키는 코어를 훨씬 쉽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처음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딱 한 번만 제대로 느낌을 받아보면, 그다음부터는 몸이 훨씬 쉽게 움직여져요:)
코어, 씨게 한 번 당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