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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보고 계시죠? 저 지금 50키로! ... 더 보기kikihcuuse스토리 보고 계시죠? 저 지금 50키로!
해뚱이때도 해아때도 전부 출산 전에 73키로를 찍었는데요!
두찌 해아 낳으러갈때 (제왕 들어가기 전) 몸무게 쟀는데
73.8 이였거든요! 🥺
지금은 49-51 에서 와따리가따리.. ♥️
한번 차분히 글을 적어볼게요! 저의 살뺀 과정 ✨
▪️임신기간 저에게 도움을 준 모로오렌지와 붓기차 ☕️
출산 하자마자 저는 붓기차랑 모로오렌지차를 달고 살았어요.
하루 2-3번정도 마셨구요.
▪️조리원2주동안 열심히 모유수유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단유 후 아침 점심 저녁 잘 챙겨먹으며
(식당 한공기 기준 반공기 먹는건 꼭 지킴)
살이 쏘옥 과 응아 쏘옥 제품 두가지를 챙겨먹었지요 🤍
오늘 오픈한게! 모유수유 끝니고 바로 챙겨먹은
살이 쏘옥, 응아 쏘옥 입니다 🧏🏻♀️
일단 꼭 드리고 싶은 말씀들이 있는데
😇 출산 후 관리 필수, 절대 관리없이 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제가 워낙 마른 사람이였기때문에 첫째 아들 낳고
당연 자연스레 제 몸으로 돌아오는 줄 알았어요.
나이가 어려가지구 정보 부족..
시간이 지나도 절대 안빠짐.. 알아서 빠지는 건 없음 🙅🏻♀️
애가 낳왔다고 전처럼 돌아가는게 아니였음!
늘 46-49키로 였던 제가 첫째 낳고 57-60키로에 머뭄
전신샷은 포토샵 아니면 찍을 수도 없음 😊
그렇게 쭉 살았어요.. 남편도 이제 받아들이라며
지금 사이즈에 맞춰서 옷 사라며... 🫥
(죽어도 인정하기 싫은 맘 아시됴)
그렇게 쭉 살다가 둘째 계획을 하게 되고 살을 좀 빼야겠더라구요.
모로톡스 디톡스 계속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52키로 까지 뺐구
52키로에서 임신! 그리고 둘째 임신중 73kg 까지 쪘지요
제왕하기로 한 날 몸무게 잰게 딱 73.8 ! 😭
수술하고 나왔는데... 내 몸딩이와 몸무게는 그대로..
둘째 출산 후가 붓기가 더 대박임..
일단 조리원 지내는동안 붓기차 잘 챙겨먹었구
노폐물 독소 케어 해주고 체력을 좀 끌어올렸지요!
집으로 돌아와서 오늘부터 공구중인 ”쏘옥 친구들“ 챙겨먹으며
본격적인 체중감량 시작! 🤍
제가 드리고픈 말씀 두번째!
😇 제가 소개드리는 제품은 불편한 증상들이 없다!
한방다이어트.. 불편함 다들 들어보셨죠.
설사 하거나, 잠을 못자거나, 심장 뛰거나, 입 마르거나, 입안에 오돌토돌 혓바늘 올라오거나, 몸이 건조하거나 등등
이런게 하나 없어요!
저뿐만아니라 선주문 주신 고객님들 하나같이 다 말씀하심 ✨
그리고 갈수록 효과를 느낌! (3-4일 지나고부터 느낌 팍! 와요)
정말 편안하게~ 체중감령 도움 받을 수 있구요!
과한 식욕억제가 아닌
내가 어느정도 밥 챙겨먹으며.. 챙겨먹기 딱 좋은 🤍
🔻🔻🔻
점심 먹기 30분전, 저녁 먹기 30분전
“살이쏙 챙겨먹기” 초반에 일주일동안은 한포 나눠서!
저녁에 수국이 자기 전 두알
(효과를 제대로 보시려면 수국 꼭 넣어주세요)
정말 이케만 해도 체력 끌어오르고! 살이 쏙 ~
근육양은 빠지지아니해요! 💪🏻
아무것도 챙겨먹지 않았던 첫째 낳았을때보다
둘째 낳았을때! 훨씬더 몸도 가볍고 체력도 좋고
눈바디로도 내 몸이 다르니 기분 좋게 육아도 가능하구요!🥹
육아로 삶의 루틴이 달라지며 우울해지는것도 있지만
변한 내 몸을 보며 우울해지는 것도 크거든요?
내맘대로 흘러가지않는 스케줄, 수면부족도 힘들지만 +
거울보면 전과 다른 내 몸.. 돌아가지못할까봐 우울하고!
둘째낳고 진짜 후회했어요. 첫째때 젊을때 이렇게 할걸!
그럼 더 좋았겠다! 싶은 ✨✨
저 이제 둘째 출산한지 14개월차! 과한 제품들이고 몸이 조금이라도 불편하게 되는거면 저 진행 안했을거예요. 내몸 케어보다 중요한건 없으니까요..
자신있게 소개드리는건 이유가 다 있지요! 😊
저도 유명한 것들 안먹어본거 없습니다! 문제될까 다른 브랜드 이야기는 안하고싶을뿐.. 제가 선택한 건 이유가 다 있는 👋🏻
- 체중감량 성공하고픈 분들
- 과한 건 싫은분들
- 제대로 체력도 끌어올리며 몸 가벼워지고픈 분들
무조건 추천! 🧏🏻♀️
🔻🔻🔻
예약하시면 원장님께서 전화주실거예요!
상담 후에 “본인에게 딱 맞는“ 처방을 해주실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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