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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월이 다 갔네.'... 더 보기ssilofficiat'벌써 3월이 다 갔네.'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이야기해요. 빨리 흘러가는 시간이 두려운 건 우리 모두 비슷하니까요.
흘러가는 시간을 내편으로 만드는 법은 매번 새롭게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만나, 다음 달을 위한 시작을 이야기하는 모임을 만들었어요. 제민 코치님과 함께요.
밑미홈 옥상에서 피크닉 테이블부터 같이 들며, 시작하는 에너지를 나눠보려 해요.
거창한 계획은 없어요. 뭘 시작하고 싶은지, 왜 여태 못 했는지 가볍게 털어놓는 시간입니다. 4월 함께 준비해요.
일시: 3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호스트: 전제민 코치 (맛있는 다과 재료를 가져올 거예요. )
신청: 프로필 링크 혹은 밑미 홈페이지 <프로그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