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손님 온다 하면 거실 한가운데 덩치 큰 건조대가 제일 먼저 눈에 띄잖아요 😅 건조기 못 돌리는 옷 때문에 없앨 수도 없고 늘 고민이고요 👕 그러다 친구 집에서 딱 보고 유레카 외쳐요 🤭 필요할 때만 쓱 펼쳐 쓰고 끝나면 다시 쏙 접어두는 벽부착...
디테일 하나하나가 너무 예뻐서 가까이서 자꾸 담게 되는 룩 .. ♥ 팬츠와 셔츠 뒷면 자수까지 고급스럽고, 특히 팬츠는 활용도가 높아서 앞으로 여러 착장에서 자주 보일 예정 ! @of_liebe.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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