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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 입고... 더 보기lupinue_may21#생업 입고
오늘 은유 작가의 글쓰기 수업 메타포라가 진행되는데 마침 책도 입고되었네요. 호호
-책 소개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명칭이 복원되고 법정 공휴일로 격상된 올해 5월 1일, 바로 우리 곁 노동자 열일곱 명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집 《생업》을 한겨레출판에서 펴낸다. 이 책의 저자인 은유는 《있지만 없는 아이들》《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쓰기의 말들》《글쓰기의 최전선》 등을 통해 탁월한 에세이스트이자 날카로운 르포르타주 작가로서 독자를 감응시켜왔다. 그가 작가의 덕목으로 ‘듣는 신체’를 각인하고 이를 공감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겸손한 인터뷰어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일하는 사람이 덜 죽고 덜 다치는 세상을 위한 전태일의료센터 건립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사인>에 2024년부터 1년 6개월간 연재한 은유의 ‘먹고사는 일’을 바탕 삼아 지면 관계상 수록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대폭 추가해 새롭게 엮었다. 일하는 사람, 평범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인터뷰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17회에 걸쳐 진행한 인터뷰는 녹취록만 200자 원고지 2000장을 넘긴 터였다.
온라인 구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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