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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파리-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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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아 슈 Pate à choux
크라클랑 Craquelin
피스타치오&헤이즐넛 프랄리네 Praliné pistache & noisette
피스타치오 젤라또 Glace à la pistache
크루스티엉 Croust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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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서 여름으로,
파리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계절의 한 장면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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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년, 제과사 루이 뒤랑이 자전거 경주를 기념해
바퀴 모양으로 만든 디저트 파립 브레스트 Paris-Brest
그 클래식한 형태와 의미를 여름의 감각으로 재해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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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함을 살린 피스타치오와 헤이즐넛 프랄리네,
진한 풍미의 피스타치오 젤라또를 중심으로
크루스티엉과 슈, 그리고 바삭한 크라클랑까지 더해 겹겹이 쌓인 식감과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 여름날의 파리 부산은 젤라또가 들어가 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