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아내 생일 선물이라 예쁘게 부탁드려요.” 고객님의 한마디에 더욱 정성을 담아 작업했습니다. 편집 중에는 “아이 이마의 작은 상처도 지워주실 수 있을까요?” 라는 요청도 함께해 주셨어요. 공방심은 과한 보정보다는 원래의 표정과 분위기를 그대로...
오늘은 오프라인 클래스 하는날(홍대) 두분은 급한일이 있으셔서 조금 빨리 가시고 두분이서 꽁냥꽁냥 바느질하기 ㅎㅎㅎ 비가와도 열정은🔥🔥🔥 #미유한복 #두돌한복만들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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