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palgpang
🙏🏻품절되었습니다.... 더 보기mom.palgpang🙏🏻품절되었습니다.
💛엘리펀트 앤 피기 줄줄 외우던 우리 아이, 다음으로 손에서 놓지 않은 책은 바로 이거였어요. 피자와 타코가 친구라니. 처음엔 그냥 귀엽겠다 싶었는데, 한 장 한 장 읽다 보니 이건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 눈높이에 딱 맞춘 진짜 웃긴 책이었어요.
🎉 이런 장면이 있어요
피자와 타코가 심심하던 어느 날, 워터파크에서 파티를 열기로 해요. 친구들도 다 초대했는데, 하필 그날이 워터파크 문 닫는 날인 거예요. 크게 좌절했다가도 금세 마음을 고쳐먹고 ”워터파크 안에서 파티하겠다고 한 건 아니잖아?“ 하며 문 닫힌 워터파크 앞에서 파티를 열어요. 그런데 기껏 준비한 현수막에 Party 가 아니라 큼직하게 Farty(방귀)라고 쓰여 있는 걸 발견해요. 이 페이지에서 저희 둘째가 배꼽 빠지게 웃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방귀, 똥, 엉뚱한 실수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는 코드를 이 책은 정확하게 알고 있어요.
✏️ 작가 Stephen Shaskan!
RISD(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 일러스트레이션 전공 출신이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20년간 유아교육 현장에 있던 선생님이었다는 사실이에요. 아이들이 실제로 뭘 보고 웃는지, 어떤 말에 귀를 쫑긋 세우는지를 몸으로 익힌 사람이 만든 시리즈예요. 책 속 유머가 작위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 미국에서의 반응은!
미국의 대표적인 아동 도서 전문 미디어들이 모두 호평했어요.
뉴욕타임스 — ”Dog Man을 향한 완벽한 디딤돌“로 극찬
Kirkus Reviews — ”순수한 우스꽝스러움이 가득한 시리즈“
Booklist — ”얼리 리더에게 최적의 선택“
School Library Journal — ”어린 독자들을 위한 훌륭한 그래픽 노블“
The Bulletin — Narwhal and Jelly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시리즈
추천 출시 직후 USA Today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학교 도서관과 북클럽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시리즈에요.
📖 영어 학습 관점에서 본 이 시리즈는!
그래픽 노블 형식이라 텍스트의 대부분이 대화체예요. 문장이 짧고 직관적이라 AR 1점대 후반~2점대 중반 수준으로, 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에게 정말 좋고 아직 혼자 읽기 전인 아이도 스토리북으로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엄마가 읽어주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기하게 되고, 아이는 그 표현들을 귀로 익혀요. 실제로 저희 아이들은 책 속 말장난을 일상에서 그대로 써먹더라고요. 공부한다는 느낌 없이, 웃다 보니 영어가 쌓이는 책이에요.
📦 이번 공구 구성 양장본 10권 세트로 가져왔는데 수량이 100개에 못미치네요. AR 1~2점대, 깔깔대며 읽을 책 찾고 계셨다면 빠르게 살펴보세요.
‼️'구매완료' 댓글 남겨주세요. 워드/워크시트 자료 신청폼 바로 보내드릴게요.
#엄마표영어 #영어홈스쿨링 #원서추천 #영어그림책 #영어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