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folif
박지성, 오타니 쇼헤이, 일론 머스크, 정주영, 리카싱, 김병훈.... 더 보기notefolif박지성, 오타니 쇼헤이, 일론 머스크, 정주영, 리카싱, 김병훈.
분야도, 국적도, 시대도 전부 다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에겐
이상할 정도로 똑같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재능이 넘쳤던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인정받았던 것도 아닙니다.
누군가는
“체구가 너무 작다”고 무시받았고,
누군가는
“이미 늦었다”는 시장에 뛰어들었고,
누군가는
세 번 실패하고도 끝까지 돈을 밀어 넣었고,
누군가는
가난 때문에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전부
남들이 멈추는 순간에도
하루를 더 버티고,
한 번 더 반복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리카싱 이야기였습니다.
14살에 아버지를 잃고
찻집 알바를 하던 소년.
그는 훗날
자산 52조 원,
54개국 25만 명 규모의 기업을 만든
아시아 1위 부자가 됩니다.
그리고 놀라운 건
세계적인 기업가들조차
그를 높게 평가했다는 점입니다.
워런 버핏
“리카싱의 말을 따르면 부자가 되지 못하더라도
결코 가난한 사람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빌 게이츠, 마윈, 이건희 회장 등도
리카싱의 통찰과 경영 철학에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무한의 부』
이 책엔
리카싱이 평생 자신에게 던졌던
‘60개의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운명의 30%는 하늘이 정하지만,
70%는 내 노력에 달렸다.”
👉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