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ine_xife
짧은 만남에도 아이의 인상은 오래 남으니까…... 더 보기limine_xife짧은 만남에도 아이의 인상은 오래 남으니까…
방학을 맞아
첫째 로한이 친구들을 집에 초대했는데요,
정말이지 “5살 맞아?” 싶을 정도로 놀랐어요. 😲
시키지도 않았는데
📍 스스로 손을 씻고
📍 먹기 전에 먼저 물어보고
📍 다 놀고 나면 자기 집처럼 정리까지 싹- 하더라고요 🧹
📍 헤어질 땐 제 눈을 맞추며 “초대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하더라고요.
뉴질랜드 부모들은 ‘플레이데이트 매너’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요.
남의 집에 가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내 의사를 어떻게 정중하게 표현해야 하는지…
이건 단순한 예절이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과 사회적 지능을 키워주는 과정이라는걸 깨달았어요. 😲
요즘 한국은 집 초대가 귀하다지만,
어쩌다 한 번 있는 만남에서도 아이의 인상은 오래 남잖아요.
단순히 초대받는 아이가 아니라
“자꾸만 초대하고 싶은 아이”로 만드는 그 ‘한 끗’의 차이!
가이드북으로 정리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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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하고 싶은 아이의 기준은 뭐라고 생각하세요?